•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꼴림의 순간 2  
0
Kaplan 조회수 : 1186 좋아요 : 1 클리핑 : 1
1. 팬티를 벗길 때 보지에서부터 실처럼 늘어지는 애액

방에 들어서면서 키스하다가
이제 상대방의 팬티를 벗길 때가 되었는데
그 사람을 벽에 기대서게 하고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양 손으로 팬티를 천천히 끌어 내렸었다

급하게 후다닥 벗기는 것보단
상대방과 눈을 맞추면서 천천히 벗기는게
더 에로틱할 거 같아서였는데

정말 그랬다

보지에서 흘러나온 끈적한 애액이
팬티 안쪽에 묻은 상태로
그대로 끌어당겨 내리니
마치 실처럼 늘어지는게 보였다

그걸 본 순간 정말 확 꼴려버렸다

속옷을 벗기는 순간은
마치 선물 상자를 열어보는 것과 비슷하다 늘 생각해왔는데
그날의 경험 이후로 그 생각이 더욱 확실해 졌다
그 안에 무엇이 들었을지 기대가 되니까

2. 그동안 수녀처럼 지냈다더니...

만났던 파트너들 중에선
연락해서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물으면
수녀처럼 지냈다고 답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었다

내 앞에서 그렇게 밝히고 야한 모습을 보여준 사람이
갑자기 그동안 야한 생각도 안하고 수녀처럼 지냈다 하면
그 이미지의 괴리 때문에 일단 웃음부터 나온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살짝 승부욕이 생긴다
난 니가 남들에게 보여주지 않는 모습이 어떤지 잘 아는데
지금부터 철저하게 그 모습을 파헤쳐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거다

어쩌면 이게 일종의 정복욕일 수도 있겠다
확실한 건 그 말을 들으면 꼴린다

이때까지 그래왔던 니가
내 앞에선 세상 제일 음란한 여자가 될거란걸 아니까
그리고 그렇게 될거란 생각만으로 질질 젖을거란 것도 아니까

3. 상대가 젖었다는 걸 알아차렸을 때

예전에 같이 섹스를 했었던 지인과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같이 나누는데
그날 따라 그 사람은 다리를 계속 번갈아가면서 꼬고 있었다

그냥 다리를 꼬은 상태로 가만히 있으면 모르겠지만
계속 자세를 바꾸니까 그쪽으로 신경이 가는거다
그 순간 스치듯 지나간 생각이 하나 있었다

잠깐 화장실을 다녀오는 척 하고선
돌아와서 그녀의 옆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귓속말로 혹시 지금 젖었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깜짝 놀래면서 어떻게 알았냐고 되묻는다

말로는 그렇게 안절부절해 하는데 어떻게 모르겠냐고 얘기했지만
사실은 긴가민가 싶어서 물어본거였다
확실하게 알았으면 오히려 더 노골적으로 더티톡을 했겠지

하지만 추측이 사실로 바뀌는 순간
그녀가 젖어 버린 것처럼
나 또한 쿠퍼액이 흘러나오는게 느껴졌
Kaplan
썰쟁이입니다. 모든 썰은 제 경험에 기반합니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hitomebore 2026-03-14 00:50:36
속옷이 벗겨질때나... 상대의 손이 다리사이에 닿았을때... 촉촉해진게 들키고 나면 그 순간 너무 부끄럽지만, 살짝 상기되며 호흡이 달라지는 상대의 표정이 동시에 느껴져서 몸에 열이 훅 오르게 되더라구요. 결국 들켜서 더 흐르게 되는......
Kaplan/ 맞아요 ㅎㅎㅎ 그런 순간을 기대하기 때문에 더 은근하게 벗기곤 해요. 팬티를 벗길때도 일부러 손이 상대의 다리에 더 닿은채로 허벅지 옆을 따라서 무릎을 지나 종아리와 발목으로... 벗겨진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게 만드려고요 ㅎㅎㅎ 그러다 보면 히토미님처럼 부끄럽지만 흥분하는게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그걸 알고 있다는 표정으로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면 흥분해서 보지가 더 젖어버리기도 해요 ㅎㅎㅎ 그런 모습들 하나하나 놓칠 수 없어요 ㅎㅎㅎ
섹스는맛있어 2026-03-13 23:28:10
저도 다리 자주 바꿔 꼬는데....젖어서가 아니라 골반이 틀어졌...척추도 좀 휘었고 골반도 틀어졌고 자세가 안좋아서.....죄송합니다 급 분위기 깨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apla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물론 섹맛님 같은 그런 케이스도 있긴 하죠 ㅋㅋㅋ 물어보니까 별거 아닌 이야기에 혼자 젖어버렸는데 제가 의아해 할까봐 민망해서 티를 안내려고 했다 하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티를 안내려 하다보니 더 의식하게 돼서 제가 알아차린거죠 ㅋㅋ 아무튼... 골반이 틀어지신거면 다리를 안꼬으시는게 최선이긴 해요 ㅎㅎㅎㅎ
미녀39세 2026-03-13 20:01:37
팬티를 벗겨주는 남자의 심리가 이런거군요
Kaplan/ 다른 남자들의 심리는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그래요 ㅎㅎ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3 19:31:29
여자의 다리 꼬은 자세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자를 미치고 꼴리게 만드는 마법의 포지션
미국영화 원초적 본능에서
여배우 샤론 스톤의
취조실에서 양다리 고은 다리로 인하여
그걸 보는 수사관들의 시각의
극한의 에로시티즘 감각에
관객은 그 명장면을 영원히 지울수가 없지요
Kaplan/ 계속 왼다리 오른다리 번갈아서 바꾸길래 무척이나 신경 쓰이긴 했어요 ㅎㅎ
1


Total : 39777 (2/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757 아까 본 추석 2행시... [3] new 비프스튜 2026-03-13 516
39756 오늘은 ~~ [4] new 시인과촌장 2026-03-13 409
39755 모텔에 들어왔는데 [8] new 약손쾌감 2026-03-13 1896
-> 꼴림의 순간 2 [8] Kaplan 2026-03-13 1189
39753 휴가 [10] spell 2026-03-13 948
39752 섹스판타지 관련 [7] M14aim 2026-03-13 735
39751 (첫공개)나의 환타지 [2] 오일마사지 2026-03-13 836
39750 현재와 미래로 보면 비혼? 아니면 결혼? [7]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13 621
39749 펑 ) 이런선물어때 ♡ [41] 딸기맛 2026-03-12 2566
39748 벌써 꽃이피네요.. [10] 예의탑재 2026-03-12 477
39747 나 결혼 잘한것 같은데? [6] 용택이 2026-03-12 1146
39746 커닐 마려운 목요일 점심이네요.. [3] iammax 2026-03-12 451
39745 아주 가끔은 용기내서 내 자신에게 해야하는말.. [9] 용택이 2026-03-12 616
39744 섹스 판타지 [23] Tee100 2026-03-12 1261
39743 개인적인 꼴림의 순간들 [13] Kaplan 2026-03-12 1277
39742 주문이 필요해 [16] spell 2026-03-12 772
39741 섹파할사람 24 남 [1] 섹파구해요제발 2026-03-11 572
39740 네토스토리... 와이프 생일파티 2 [12] 네토스토리 2026-03-11 2365
3973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6] 달심 2026-03-11 567
39738 네토스토리... 와이프 생일파티 1 [7] 네토스토리 2026-03-11 1451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