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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자유게시판
해외 출장중 만난 우크라이나 호텔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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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택이 조회수 : 179 좋아요 : 0 클리핑 : 0
나는 직업상 해외출장이 많다
박람회를 참석하기위해 난 독일에 방문했다
부스 준비를하기위해 본 일정보다 3일4일 먼저와서
체크인을 끝내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커피라도 한잔 하기위해 카페에 들어갔다
눈에 보이는 한 백인여성이 혼자 커피먹는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와 이쁘다 란생각에 힐끔힐끔 쳐다보다
타이밍이꼬여서 아이컨텍이 되버렸다...

왜쳐다보냐는 눈으로 아이컨텍을 하던 그녀
용기내서 커피를들고 그녀 앞자리로 자리를 옴겼다
제가 한국에서 왔는데
이쁘게 생겨서 게속 쳐다봤다 기분을 상하게했으면 죄송하다 말하고 자리를뜨는데
그녀가 활짝웃으며
한국? 발음은 이상했지만 분명 한국어였다
독일에서 듣는 한국어 반가웠다
나는 몸을 다시돌려 그녀의 한국어를 칭찬하며 다시 자리에 앉았다
한국어 어디서 배웠어요? 라는 질문에
그녀는 자기 직업이 호텔리어임을 소개했다
아 그래서 몇개의 단어를 배웠구나 하면서 대답을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녀의 정보를 알아냈다
내가 체크인한 호텔은아니고
그녀는 독일인이 아니라 우크라이나 사람이였다
이쁘다고 말만들었던 우크라이나 여자를 만나니
완전 거짓말은 아닌걸 몸소 느꼇다

그렇게 서로 떠들고 나니 그녀의 업무복귀시간이되었다
텔레그램 아이디를 교환하고 그녀를 보내줬다

나는 숙소로 다시 돌아와 업무를위해 노트북을 켰다
노트북을 켜니 텔레그램으로 연락이 와있었다
오늘 저녁에 시간있어요?라는 물음에

나는 오늘 저녁 팀원들이랑 식사하면서 술을먹을꺼라고
답장을 보냈다.
지금 글을 쓰면서도 느껴지는 병신같은 대답이다.

그렇게 저녁이 되어 팀원들과 로비에서 만나 근처식당으로 이동했다
3일간 준비잘해서 비행기값은 뽑고 갑시다 라는
나의 꼰데 건배사에도 팀원들은 싫은티 내지않고 경청해줬다
한잔두잔 먹다보니 졸음이 밀려왔다
시간을 볼려고 헨드폰을 봤는데 그녀에게 많은 연락이와있엇다
"식사끝나고 나랑 만나서 이야기좀하자
나 이쁘다고 해놓고 거짓말이었다고 "
혼자 망상에 빠진듯이 써놓은 난잡한 글들
나 이제 졸려서 호텔로 곧 갈꺼라고 메세지릉 보내고팀원들에게 나빼고 재미있게 먹고 놀다가 라며 호텔로 이동했다.

호텔 로비를 투벅투벅 걷고있는데 커피숍에봤던 이쁜이가 있엇다
내 호텔을 내가 말했엇나? 라는 생각과 동시에 그녀는 팔장을끼며 친한척을했다
뭔가 순간 야릇함이 올라와 팔장낀 그녀를 슬그머니 밀어내며 입을 맞췄다
호텔 로비에서 시작된 우리의 입맞춤은 점점 끈적해져갔다 로비에 아직사람들이 많았는데 슬슬 부끄러워질때쯤 그녀가 말했다
지금은 여기까지
우린 그렇게 아무말 없이 멍하게 서로를 쳐다보다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자마자 그녀의 저돌적인 키스가 시작됬다.
츕츕 거리는 엘리베이터에 울려퍼졌다.
손이 자동적으로 그녀의 보지로 향했다
스타킹으로 가려져있엇지만 엄청 따듯했다.
방문을 열자마자 벗길생각에 참고 혀의 움직임에 집중했다.

하는 소리와 문이열렸다 잠깐의 숨고르기후 우린 엘리베이터를 빠져나와 방으로 들어갔다.
방문을 열자마자 그녀의 스커트를 올릴려고했지만
그녀가 더 빨랐다
그녀는 바로 무릎을꿇으며 내 바지의 지퍼를 풀고 바지 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려버렸다
분명 내가 먼저할려고했었는데 먼저 당해버려서 그런지 자지가 풀죽은 나의 심정을 대변했다
고개를 숙인 벼마냥 크기는 커져있는데 축 늘어져있는 내 자지를 그녀가 세우기 시작했다
그녀의 펠라스킬은 강약조절과 미세하게 혀로 툭툭치면서 나의 예민한포인트를찾는다
그녀는 고급 스킬의 소유자였다.

무릎꿇은 그녀에게 침대로이동을 권하자 그녀는 아직 아니라는듯 고개를 저었다

그럴수록 나는 그녀를 빨리 벗기고 그녀를 탐색하고싶어졌다

그렇게 그녀의 펠라가 끝나고 나는 그녀와 침대로 이동하고 그녀를 쳐다봤다
그녀는 서양인 답게 비율이 너무좋았다 작은얼굴 큰키에 긴다리에 하얀얼굴인데 발그레 빨개진 얼굴
낮에 봣던 얼굴과 다르게 이젠 섹시함까지 얼굴에 생겼다

부끄러운듯 눈을 피하는 그녀 목을잡으며 키스하면서 그녀의 셔츠 단추를 하나하나씩 제거했다
툭. 툭. 툭 3~4단추가 풀린뒤 보이는 그녀의 가슴은 진짜 새하얀 몸에 복숭아 색 처럼 엄청 옅은 분홍색 젖꼭지가 보였다.
이래서 한국에서 백마 백마 하는건가 싶었다.
그렇게 그녀의 가슴을 아주 맛있게 탐욕스럽게 물고 빨았다 자연스럽게 그녀는 젖었고 내가 손을 넣을땐 이미 끈적거리는 액체가 내 손가락을 휘감았다
장난스레 손을 빼고 그녀에게 손가락을 벌리며 내 손가락과 함께 벌어지는 그녀의 액체를 눈으로 확인해줬다

그녀는 부끄러운척했지만 나를 더 끌어안았다
그렇게 나를 안고있는 그녀에 옷을 다 벗겼다
골반도 한국에서는 몇번 못본 골반, 탐스러운 엉덩이, 왁싱된 보지 모든게 다 내눈에 들어왔다

그렇게 그녀와 섹스가 시작됬다

내 자지를 넣는 순간 백마 백마 그러던 사람들의 마음을 단번에 알았다
음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탄력? 질근육에 엄청난 탄력이있는거같았다
넣을땐 잘안들어가고 빠질때도 한번꽉 잡아주면서 빠지는 그런 느낌
내 성기모양에 틀이라도 있는것마냥 꽉잡아주는 그런 느낌이였다
정상위 자세로 이런 자극을 게속 받으니 오랜시간 삽입이아닌데도 싸버릴것같았다
그녀에게 나는 부탁했다 나 오래하고싶은데
너가 여성상위 해주면 좋겠어
그녀는 내 말을 알아듣고 꽉잡고있던 내 자지를 빼주며 나에게 올라탔다
넣는 순간 다시느꼇다
이건 자세문제가아니야..
그렇게 내 생에 처음으로 나는 여성상위 자세에서 사정을했다
그녀가 나의 사정을 느끼고 빼면서 나의 정액인지 그녀의 액인지 모를만큼 많은게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 내렸다.
그녀는 만족한다는듯 웃음을지으며 내옆에 누웠다
그렇게 아침까지 한 4번의 섹스를 이어갔다
아침에 그녀가 출근을위해 씻는소리에 잠에서 깻다
씻고있는 그녀에게 다가가서 윗가슴과 목에 키스마크를 새겨줬다.
그녀는 가슴은 신경쓰지 않았지만 목에있는 키스마크는 신경이 엄청쓰인다는듯이 오마이갓을 외치며 목부분을 만지작 거렸다.
그렇게 그녀가 출근한 후 그녀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퇴근이 언제야? 오늘은 내가 너네 호텔로갈께 메세지에 그녀는 오늘?이라는 답변이왔다
오늘도 할수있냐는 말이었던거 같다
그날 저녁도 ,그날 이후 3일 내내 그녀와 섹스를 나눴다



몇일전 연락했는데 결혼하고 애낳았다고 자랑하던데 나보고 언제또 오냐고 물어보는 그녀

올해 6월에 독일 박람회에 가면 그녀를 만날것같다
과연 그녀는 몇년전 그녀처럼 나에게 설렘을 줄까?
용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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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4 16:55:07
츕츕 ..이 소리
저도 낮에 화이트데이 맞이해서
인간 추파춥스가 되어 제 주인 수쎔에게
전신 빨리고 박혔습니다.
용 님! 글로컬하게 만나시내요
우크라이나 여성들이 손이 빨라서
2차대전이나 현 전쟁에서도 저격수로 맹활약 하던데
용택님은 그녀 손놀림에
저격 당하신 거 축하드려요^^
용택이/ 출장이 많아서그래요 ㅋㅋ 병원로비썰 보다가 저도 호텔로비썰이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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