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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사랑.
난 너를 만나기전부터 너를 꿈꿔왔어.
눈을 뗄 수 없게 관능적인 네 옆모습과
눈부신 반짝임, 모두가 부러워하는
그런 너를 동경하고 그리워했단다.
실제로 만나 너를 마주한 순간
세상엔 너와 나 뿐인 것 같았어.
널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우주의 별도 너보다 빛나지 않고
비너스도 너보다 우아하지 않을거야.
넌 나를 봐주지 않을 거라는걸 알아.
하지만 내 사랑은 댓가를 바라는게 아니야.
펜을 들어 너의 아름다움을 찬탄하고
너를 경배하는 노래를 부를 뿐이지.
내 사랑,
언젠가 너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릴게.
다만 그 때가 멀지 않길 바라며.
To. MY Jimmy Choo...



신으신 모습 상상되어서 보기만 해도 설레는...♡
너무 아름다워요
*^^*
이거 신으면 이쁘게 다리가 돋보인다는
신데렐라 & 분홍신이 연상되는
신상에 대한 찬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