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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 받았다
전, 자동차에서 자연스레 터치는 좋아하는데
그 안에서 섹스 & 팰라는 불편해서
편하게 텔 선호합니다
여후배가 지난 토요일(화이트데이)
본인에게 뭘 안해줘서 삐짐
참 이상한 아이다
떡 줄 사람은 생각 안하는데
혼자 떡 칠 생각을 가지는 거에 (웃기당)
그래도
무시할 수 없기에 구색은 맞쳐주기로
여후배 있는 부서가 상위 기에
거기서(여후배가) 외근 신청하고 난 지원하는 걸루
산하 기관 두어군데 돌고
순환도로 쉼터에 주차하고
제 사탕을 그녀에게 원한만큼 드시게 했다
오피스 와이프의 위상이 있기에
진짜 차안은
asmr 수준
쭙쭙과 으흐으흐(불편한 소리)
먹는 이와 주는 이가
사운드가 극명했다.
외근 시간은 한나절이지만
이런 외근은 빨리 귀청 할수록 부서에선 좋아하기에
여담으로
나 : 남편 사탕좀 먹지 그래
그 : 걔도 사탕이 있던가
나 : 네 남편 나보다 더 어려서 더 나을걸?
그 : 전, 항상 먹던 게 익숙해서요(배시시)
(할말 없음) 그래라.




우리 직원은 요즘 너무 빼서 한번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