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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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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잘 걸어가다 길을 잃어버린것 같아 나는 두렵고 불안하고 자꾸 눈물이 나 너무 많은 욕심은 무거우니 조금은 버리고 이쯤에서 너의 손을 놓는게 나을것 같고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서 뭐라고 말할수가 없어 그냥 며칠 비나 좀 내렸으면 좋겠어... (친구에게 지인에게 얘기하면 '왜?' 를 물어봐서 그냥 여기에 흔잣말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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