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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스타킹페티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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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조회수 : 225 좋아요 : 0 클리핑 : 0
일년넘게 와이프의 모습에 반했다며 쪽지를 보내는 사람이 있었다
초대목적이라기보단 내가 올리는 사진들에 대한 소감등에 대한 얘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다 그사람의 성향을 알게되는데...
스타킹페티쉬!!!

와이프의 스타킹신은 모습에 너무 반해버렸다고 한다
처음엔 그저 그러려니 했다
날씬하고 이쁜 사람들도 많은데 하필 왜 육덕진 와이프의 모습에??
시간이 흐르며 서로 안부를 묻게될 정도로 편안한 온라인친구(?)가 되었다

언제 한번 술한잔 해요~ 하며 지내오다... 결국 그 날이 왔다
우리가 있는지역으로 출장을 온다고 하여 맛집을 물어왔다
몇몇 맛집들을 추천해주다 같이 식사를 하기로 했다
원래는 남자 둘이서만 보기로했지만... 나의 몸속에서 끓어오르는 피가 결국 와이프까지 함께 식사자리를 가졌다

어색할것만 같았던 첫만남
작은 꽃다발과 스타킹매니아답게 종류별 여러개의 스타킹을 예쁘게 포장해 선물하는 그...
왠지 익숙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성향 이야기보다는 일상적인 얘기가 오가며 식사자리가 화기애애했다

우리끼리의 편안한 대화를 위해 2차는 룸술집으로 정했다
드디어 스타킹페티쉬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하고...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꽤나 진지하고 깊은 대화가 오갔다
그는 스타킹과 발을 매우 좋아하는 남자였다

나는 분위기가 좀 야해졌으면 했지만 너무나 진지한 성향에대한 대화만 오가고있다
내가 자리를 비우면 분위기가 좀 바뀔까 싶어 화장실에 다녀와도 역시나 진지한 두사람
와이프도 성향에 대해 궁금한것도 많았고 그도 설명할게 참 많아보인다
슬슬 지루해지려 한다...

와이프의 짧은치마와 팬티스타킹이 참 야속해보인다
그가 저 뽀얀 허벅지를 어루만지고 스타킹을 찢으며 와이프를 흥분시켰으면 좋겠다
얼마후 와이프가 화장실에 다녀온다며 자리를 비우고...
돌아온 와이프에게 "둘이서만 신나서 얘기하며 다정하고 난 심심한데 아예 옆에 앉아서 놀아~" 하며 그의 옆에 와이프를 앉게했다

옆에 앉아서도 두사람은 정말 진지하게 대화를 이어나간다
몇 데니아짜리 스타킹이 어쩌고 저쩌고...
색깔은 이럴땐 이런게 흥분되고...
찢을땐 이렇게 저렇게 뭐....

"오늘 와이프 스타킹은 어때요?? 한번 만져봐요"
깜짝놀라는듯한 그의 눈빛...
"만져봐도 되요??" 애절한 눈빛으로 나에게 묻는다
"그걸 왜 나한테 물어요~ 와이프한테 물어봐야죠~"
그가 와이프를 바라보자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침을 꼴깍 삼키며 와이프의 무릎쪽을 부드럽게 쓸어만지는것 같다
뚫어져라 와이프의 다리를 쳐다보며...
"편하게 만져도 괜찮아요~"
내 한마디에 그의 표정이 더욱 밝아진다

잠시 대화가 중단되고 그가 와이프의 다리를 더듬는데 온정신이 팔려있다
"자기가 바짝 붙어앉아서 만지기 편하게좀 해줘~ 다리도 좀 걸쳐놓고~"
와이프가 왼쪽 다리를 그의 오른쪽다리에 올린다
그러며 와이프의 짧은치마속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고...

그의 손이 와이프 허벅인 안쪽 깊은곳까지 드나든다
와이프도 그의 부드러운 손길을 거부하지 않는다
"누나 스타킹 냄새좀 맡아봐도 될까요??"
"아이 민망한데~ 무슨 냄새까지~" 

그가 허리를 잔뜩숙여 와이프의 허벅지에 얼굴을 파묻는다
숨을 잔뜩 들이키는 소리가 들리고...
난 그래도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까지 돌진하기를 간절히 원하고있었다
양손으로 허벅지를 더듬으며... 계속해서 스타킹과 와이프의 살냄새를 들이키고 있다

"누나 스타킹 찢어도 되요??"  앗!! 내가 바라고 바라던 그순간이 오는건가!!
"찢으면 갈때 추운데..."
"아까 제가 선물해드린거 있잖아요~"
와이프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살며시 다리를 벌려준다

부우욱~~~ 지지직~~~~ 거침없이 와이프의 스타킹을 찢어버리는 그....
그리곤 스타킹 위부터 찢어진 스타킹 사이 와이프의 맨살이 드러난 허벅지를 부드럽게 빨아댄다
와이프를 소파에 눕히고는 본격적으로 와이프를 자극하기 시작한다
점점 거칠어지는 와이프의 호흡....

찢어진 팬티스타킹속 티팬티는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을 지켜내기에 너무나 작았다
어느새 옆으로 재껴진채 훤히 드러나있는 그곳...
그의 입술과 혀가 공격을 시작했다
그의 공격에 배를 들썩이며 느끼기 시작하는 와이프...

한참동안이나 그의 애무가 이어진다
완전히 무장해제되어 아무런 방어없의 그의 애무에 활짝 벌어진 와이프의 허벅지
검정색 스타킹과 찢어져 보이는 뽀얀 속살이 너무나 자극적이었다
드디어 그가 바지를 벗는다

테이블 맞은편에서는 테이블에 가려져 완벽히 두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누워있는 와이프에게 올라타 포개지는 그...
이제 드디어 둘이 하나가되는 그순간인걸까??
괜시리 내가 긴장이 된다  그런데...

"잠깐만!!!" 그를 멈추는 와이프
이런 젠장... 그가 콘돔을 준비하지 않았다
나 마음까지도 타들어가게 냉정하게 삽입을 거부하는 와이프...
제발 제발 애원하는 그를 밀어내며 일어나 앉는다

이런 바보... 어찌 군인이 전쟁터에 총을 놓고나가나...
너무나 아쉬운 마음에 "자기야 동생이 스타킹 신은발로 자지 만져주는거 좋아한다던데 그것도 안되나??"
그정도야 뭐 하며 그를 향해 다리를 뻗어 그의 물건에 발을 가져다 댄다
나도 좀 낯선 상황....

"아... 누나 너무 좋아요.... 오... 누나... 누나..."
물건을 비벼대는 와이프의 발에 너무 심하게 느낀다 싶을정도로 반응하는 그...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와이프의 검정 스타킹에 허연 액체를 울컥 쏟아낸다
와이프의 예쁜 발 위에 뿌려진 허연 액체들....

신고있던 스타킹을 벗자 그가 잽싸게 챙긴다
그리고 그가 선물해준 새 스타킹을 챙겨 화장실로 가려고하자...
"누나 여기서 신어주시면 안되요??"
아이참~ 하며 스타킹을 꺼내 섹시하게 허리를 숙인다

그와 조금더 대화를 나누고 집으로 향했다
택시안에서 왠일인지 나에게 딱 달라붙어 팔짱을 끼고 기대온다
코맹맹이소리로 애교도 부리고...
택시에서 내리자 춥다며 서둘러 종종걸음으로 집으로 향하는 와이프

현관문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이 자는걸 확인하고는 방으로 날 끌고 들어간다
그리고 도발적인 표정으로 옷도 벗지않은채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리며 하는말...
"자기야!! 스타킹 찢고 박아줘!!! 빨리!!!!"
홀린듯 달려들어 스타킹을 찢어본다

스타킹에 별 감흥이 없는줄 알았는데 와이프의 스타킹을 찢으며 새로운 흥분감을 느낀다
이미 와이프의 작은 티팬티는 축축히 젖어있었고...
급히 바지를 벗어던지고는 단단해진 내 물건을 밀어넣는다
"하아~~~~ 자기야~~~~ 너무 좋아~~~" 

시작부터 부드러움따윈 없이 강하게 박아댔다
"아까 이러게 박히지 그랬어!!!"
"콘돔없으면 싫어~  내보지에 그냥 박을수 있는건 자기자지밖에 없어~ 더 빨리 박아줘~"
미친듯 움직이던 나는 얼마 버티지 못하고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에 내 분신들을 쏟아내었다

다음날아침... 휴일이어서 좀 늦잠을 잤고... 아이들은 벌써 일어나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었다
아직 잠들어있는 와이프를 포근히 안으며 깨워본다
내 팬티안으로 손부터 넣어 물건부터 찾아 만지는 와이프
"잠이 안깨~ 자기가 보지 빨아주면 잠이 깰것 같아~" 하며 스르륵 다리를 벌리는 와이프

못이기는척 허리까지 말려올라간 잠옷떄문에 훤히 드러나있는 작은 티팬티를 벗겨내고 소중한 그곳에 입을 가져다 댄다
"흐음... 하아... 좋아 자기야~"
내 애무에 점점 적극적이 되어가는 와이프
"자기야 쫌만 박아줘~  나 보지가 간질간질 이상해~ 안박아주면 못일어날것 같앙~"
와이프의 코맹맹이소리와 어리광... 그리고 애교(??)... 

하지만 마침 아이들이 움직이는 소리에 황급히 옷을 입었다
"쟤들은 꼭 중요한 순간에 저래~" 하며 거실로 나가는 와이프
"얘들아~ 잘잤어?? 점심먹고 니들끼리 영화보고올래??"
허걱!!!! 왜 아이들을 내보내려고 하는지....

결국 오후에 또하나의 스타킹을 찢었다....
네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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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6 16:12:05
오전에 펠라 당한 거보다
역시나 스타킹 페티쉬는 사랑입니다
네토님 그남잔 콘돔 미소지 ..신의 한수 임
스타킹으로 부비부비 해주고 받는 게
최고이쥬
삽입보다 더 그게 나을 수도
물론 사모님 입장에선 2프로 부족하겠지만요
하여튼 글쓰니가 마무리 하셨기에
에세인 훈훈하게 디 엔드:)
Lemon07 2026-03-16 15:38:31
ㅋㅋㅋㅋ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보는데 꼴렸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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