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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lan 조회수 : 1126 좋아요 : 1 클리핑 : 2
정말 상대에게 온전히 집중하다 보면
섹스 하는 중에 주위는 보이지도 않고
상대만 보이고 말 그대로 잡아먹는 섹스를 하게 된다

그렇게 온 힘을 다한 섹스를 마치고 나서
그대로 끌어안고 누구랄 것 없이 지쳐 잠들 때도 있다
그러다 잠에서 깨서
상대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이 좋다

아까 이런 모습이 진짜 야했다느니
그런 모습이 예뻐서 계속 본다느니
서로의 마지막 섹스가 언제였는지도 묻고
평소 어떤 애무나 자세를
더 좋아하는지도 이야기하고
다음엔 이런 것도 하고 싶단 얘길 나누며
상대방의 가슴을 주무르다 보면
어느새 다시 천천히 달아오르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 미묘한 변화가 캐치된 순간부턴
젖꼭지를 굴리며 살살 자극한 후에
살짝 비틀어 일부러 반응을 유도한다

또 느끼는거야?

그 다음엔 보지를 애무하면서
또 박히고 싶어서 젖었냐고 자극한다

그렇게 또 다시 섹스를 나누게 되는
그 모든 과정들이 좋다
Kaplan
썰쟁이입니다. 모든 썰은 제 경험에 기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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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19 06:44:10
저도 해본 적은 없지만 막상 하게 되면 섹스하는 순간만 집중하게 되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될 것같습니다.ㅋㅋ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이상과 현실은 다릅니다
hitomebore 2026-03-18 18:07:00
씻을 기운마저 모두 사라질 정도로 정신없이 사랑을 나눈 후에 몸이 포개어져 깊이 잠드는 순간도 너무 좋고 행복하지만...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조용히 읊조리듯 잔잔하게 오고가는 서로에 대한 느낌... 자연스레 다시 시작되도록 미세한 변화도 놓치지 않고 짓궂은 농도를 조절하는 상대의 손도... 격렬한 그 순간 못지 않게 때로는 그보다 더... 너무 좋고 사랑스럽죠.
Kaplan/ ㅎㅎㅎㅎ 맞아요 서로 끌어 안은채로 조용히 나누는 대화와 그 대화와 함께 이어지는 터치. 평온하면서도 다시 달아오르는 순간은 섹스와는 또 다른 느낌의 즐거움이자 자극인거 같아요 ㅎㅎ 문득 생각 나게 되는 순간이기도 하고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8 16:11:01
무슨 일을 하고 그 결과물까지는 과정이지만
그 안에서 피드백을 통해 결과를 더 만족케하여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게
주고 받는 모든 이의 쾌감이쥬
비즈니스 모든 일은 피드백 없힌 결과물이 없다는 건 쓰니도 아시쥬^^
Kaplan/ 날선 피드백이 아니라 서로 한껏 부드러워진 상태에서 더 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이라 더 좋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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