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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된지는 2년 좀 넘은분이 있어요
연락이 어느순간 뚝 끊겨버렸고
한 4달전인가 갑자기 연락이와서 술자리도 가지게됬고 그 만남 후 2달정도뒤에 다시만나 카페도가고 잠자리도가지고 술자리도 가지게됬어요
우리 사진없으니까 사진찍자며 술집에서 사진도 같이 찍었어요
최근까지는 연락을 꾸준히하다가 오늘 갑자기 연락이와서
남친있는데 알지? 연락하지마
라며 단호하게 끊어내는데
저로서는 너무 당황스러운 일이라서요
만나는동안은 아무 내색도 없었고 남친도 없다했었고 심지어 이번주에도 만날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맘에 안들었거나 저보다 더 맘에드는 사람을 만났거나.. 아님 원래 남친이 있었지만 그냥 숨긴건가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져서 끄적여 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찾아서 몇번 하고는 또 끊는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쉽죠
연락 진짜 안오면 그런가보다 하고 연락 와도 그냥 씹으세요
사람을 무슨 자판기마냥 필요할때만 꺼내쓰고
됐다 싶으면 상대방 생각은 1도 안하고 버리고
가까이 하면 안좋은 부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