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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셔터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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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저녁.... 오래 알고지내던 부부에게 연락이 온다 집근처에서 오랜만에 간단히 한잔하자는... 고민없이 약속을 잡고 준비를한다 그 부부는 우리보다 조금 어리고 2년전쯤 sns에서 알게되어 지금껏 친하게 지내고 있다 부커 모임도 함께하고 초대남과의 술자리도 함께해오며 불편한 없이 편하게 지내는 사이... 우리보다는 더 개방적이고 하드한 플레이를 즐기는 사람들이다 여럿이 만나면 분위기를 리드하는... (먼저 벗고 야해지며 진한 스킨십을.... 핫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와이프는 지금 공산당이 쳐들어와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팬티를 입겠다며... 템*를 끼우고 작디작은 티팬티를 입는다 휴.... 와이프가 언제 저렇게 적극적이고 야해진걸까? 1차로 고기를 구우며 술잔을 비워간다 그동안 새로운 사람을 만났던 얘기... 살아가는 얘기들.... 우리의 대화가 쉼없이 이어진다 일요일 저녁이라 사람은 얼마 없었지만 식당에서의 대화는 눈치가 보였다 2차는 역시 노래방!!! 나를 빼고 세사람은 노래방에 가면 쉼없이 노래를 부른다 신나게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고... 몇곡의 노래가 지나가자 자연스레 부부녀가 내옆에 서있고 와이프는 부부남 옆에 서있다 사실 난... 네토성향이지 스윙을 즐기진 않는다 그래도 와이프가 즐거우면 뭐 분위기는 맞춰간다 부부남이 와이프의 허리를 감싸고 노래를 부르고 있고.... 나역시 부부녀의 허리춤에 손을 올리고 있었다 신나는 노래에 살랑살랑 엉덩이를 흔들어대는 와이프의 뒷모습이 너무 예쁘다 어느새 부부남은 백허그를 하고 와이프의 옷속에 손을 넣어 가슴을 어루만지고 있다 내 물건이 불끈 솟아오른다 부부녀도 적극적으로 나에게 스킨십을 해온다 와이프가 조용한 노래를 부른다 왼손으로 마이크를 잡고... 오른손은 백허그를 하고 있는 부부남의 바지속에 들어가있다 부부녀는 마주보고 날 안고있다 나도 부부녀를 품안에 꼬옥 안아준다 우린 딱 그정도... 적당한 스킨십까지만 즐기며 노래방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12시쯤 노래방을 나와 고민을 한다 한잔 더할까?? 집에갈까?? 하지만 우리는 아쉬운 마음에 바로 앞에 보이는 투*리에 들어간다... 의도한건 아니지만 투*리의 인테리어는 보통 칸칸으로 나뉘어진 자리로 되어있다 다 가려진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다른이의 시선에서 자유로운... 손님은 한테이블 뿐이었고 우린 가장 깊숙한곳에 자리를 잡았다 잠시후 주문한 술과 안주가 나오고... 우리의 대화는 이어져갔다 우리들만의 대화... 일반적인 모임에선 할 수 없는 대화들.... 자지, 보지, 섹스란 단어가 자유롭고 우리들의 성향에 대해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대화는 점점 야해져만 갔다 비록 좀 떨어져있지만 다른 테이블의 손님들이 들을까 민망했지만... 얼마후 다른테이블 손님이 나가고... 우리만 남게되었다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사장님이 서비스 안주를 준다 기분좋게 술잔을 비워가고... 또 사장님의 서비스... 손님이 없어 계속 서비스를 주는건가?? 또 서비스 안주를 가져오자 부부녀가 말한다 "어머 사장님!!! 고마워요~ 여기 앉아서 같이 한잔 해요!!!" 거절하지않고 소주잔을 가져와 부부녀의 옆에 앉는 사장님 적당한 취기의 부부녀는 애교를 부리며 합석한 사장님과의 술자리 분위기를 띄운다 몇마디 오가지도 않았는데 야한얘기가 다시 시작되었다 부부녀의 몇마디에 당황하는듯 한 사장님이었지만 이내 적응하고 함께 야한대화를 이어갔다 우리의 성향을 얘기한건 아니지만 섹스얘기는 늘 즐겁다 특히나 이성과의 섹스얘기는 훨씬더.... 부부녀의 애교는 점점더 과해지고... 사장님의 어깨에 기대기도 하고... 팔짱을 끼며 팔에 가슴을 비비기도 한다 아마 그때쯤인것 같다 우리의 성향에 대한 얘기를 하기 시작했고... 사장님도 아까부터 우리의 대화를 듣고 함께하고 싶어 서비스안주를 가져왔었다며.... 호응한다 부부녀가 얘기를 하며 자연스레 그의 허벅지를 쓰다듬는다 대화가 이어지며 장난치며 바지위로 그의 물건을 만지기도 한다 그도 빼지않고 그녀의 장난을 받아주며 분위기가 점점 달아오른다 잠시후 부부녀는 그의 바지속에 손을 넣고있다... "잠시만요!! 문좀 닫고 올께요" 그가 가게문을 닫겠다며 일어선다 밖에서 안이 안보이게 블라인드를 내리고 영업마감을 한 사장님... 술집에서 셔터내리고 우리들끼리 술마시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우리의 얘기는 본격적으로 야해졌고 부부녀가 더욱 적극적이 되었다 그의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물건을 꺼내 어루만진다... 잠시후... 윗옷을 벗어던지고는 그의 얼굴에 가슴을 들이밀자 그가 맛있게 부부녀의 가슴을 빨아댄다 두사람이 편하게 즐기라는듯 부부남이 일어서 맞은편에 앉은 우리 옆으로 온다 부부녀와 그가 본격적으로 서로를 애무한다 부부남과 우리는 침을 꼴깍꼴깍 삼키며 그들을 지키보고 있다 난 슬며시 와이프의 가슴을 어루만지다 옷속으로 손을 넣어 브레지어 후크를 풀었다 그런 날 지켜보던 부부남에게 웃으며 찡끗 눈빛을 보내자 부부남의 손도 와이프의 옷속으로 들어온다 부부녀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진다 두사람은 이제 알몸이 된채 미친듯 서로를 탐하고있다 그저 양옆에서 두남자가 가슴만 어루만지고 있을 뿐인데 와이프의 호흡도 약간 거칠어져있다 공산당만 아이었으면.... 부부녀가 그를 마주보고 앉는 자세로 올라타더니 드디어 하나가된다 짧은 탄식과 함께 그의 목을 꼭 끌어안고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난 와이프의 윗옷을 들어올려 가슴에 입을 가져다댄다 "하앙~ 자기야~~~ 오늘은 안되는데...." 부부남과 난 와이프의 가슴을 한쪽씩 빨아대고 있다 와이프는 양팔을 벌려 두남자의 머리를 감싸안는다 부부녀의 신음소리와 와이프의 신음소리가 섞이기 시작한다 내 물건은 터저버릴듯 커져있다 부부남이 일어서 바지를 내린다 우뚝 솟아있는 그의 물건.... 와이프가 손을 뻗어 부부남의 물건을 어루만진다 부부남이 조금 앞으로 다가오자... 와이프가 덥석 부부남의 물건을 입에 물어버린다 난 와이프의 가슴을 움켜쥔채 부부남의 물건을 맛있게 빨아대는 와이프를 바라본다 얼마후 와이프가 돌아서며 날 일으켜세운다 그리곤 내 바지를 내리고 내 물건을 빨아대기 시작한다 방금 다른이의 물건을 빨아대던 와이프가 내 물건을 입에물고 있는 모습이 날 미치도록 자극한다 네토스토리가 시작되기 전엔 더럽고 천박하고 있을수도 없는 일이라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 더럽고 천박한 모습이 날 미치도록 흥분시킨다 부부남이 부부녀에게 다가가자 두사람이 자세를 바꾼다 허리를 숙여 다가온 부부남의 물건을 빨고 부부녀의 뒤에 사장님이 열심히 박아댄다 내 물건을 맛있게 빨고있는 와이프를 내려다본다 내앞에서 옷도 안갈아입던 사람이 어찌 이리 야해졌을까... 손으로 흔들어대다 입으로 빨아대다... 와이프가 날 계속 자극한다 테이블 건녀편 세사람도 반대로 자세를 바꿔 박아대고 있다 "자기야~ 내것만 빨거야?? 사장님것도 빨아줘야지~" "아냐~ 오늘은 자기것만 빨거야~" 사장님의 움직임이 빨라지더니 으으으윽.... 하며 사정을 하고는 물건을 뽑아낸다 얼마나 많이 사정을 했는지 콘돔안에 허연액체가 한가득이다 부부남은 부부녀를 옆테이블 위에 눕히더니 두다리를 번쩍 들어올려 또다시 거칠게 박아댄다 사장님은 사정후에도 아쉬움이 남는지 와이프 옆으로 와서 슬며시 내 물건을 빨고있는 와이프의 가슴에 손을 올린다 철퍽철퍽 거칠게 박아대는 소리..... 꼬치집 안을 가득 채우는 부부녀의 신음소리... 나도 점점 끝을 향해가고있었다 "자기야.. 이러다 정말 나 쌀것같아..." "입에 많이 싸줘~ 내가 다 먹어줄께~" 날 올려다보며 말하는 와이프의 눈빛이 너무나 섹시하다 내 아랫배 쪽으로 모슨 신경이 집중되는듯하다 꿀럭꿀럭 와이프의 입안에 허연 액체들을 쏟아내었다 꿀꺽꿀꺽 내가 싸버린것들을 삼키고는 다시 또 내 물건을 빨아대며 자극한다 찌릿찌릿... 전기가오듯 너무나 짜릿한 자극이 온다 그 반응이 재밌는지 와이프는 날 더 자극한다 옆에있던 사장님이 어느새 콘돔을 빼고는 물티슈로 본인의 물건을 닦고있다 그리고는... 뭘 바라는지 내 물건을 물고있는 와이프쪽으로 다가와 슬며시 들이민다 어?? 과연?? 하는 의문이 드는순간.... 와이프가 그의 물건을 손으로 잡고 어루만져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와이프가 일어서며 두손으로 내 볼을 감싸며 끌어당겨 입을 맞춘다 와이프의 입술 사이로 쭉 빨려들어가는 내 아랫입술... 그리고 내 입술사이로 밀려들어오는 와이프의 부드럽고 작은 혀의 느낌.... 내가 쏟아낸것들 때문인지 비릿한 느낌이 있었지만 와이프의 입술과 혀를 거부할 수 없었다 우리들의 뜨거운시간이 마무리되어가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야할시간 투*리를 나오며 계산을 하려고하자 "아이고 별말씀을요!! 오늘은 제가 사는걸로 하겠습니다!!" 하는 사장님 "언제든 오시면 제가 다 사겠습니다!!!!" 하며 밝은 웃음으로 우리를 배웅해주었다 그곳에서의 섹스가 너무 재밌고 좋았다는 부부녀 마치 원나잇을 한 기분이었다나? 가게 문 닫고 즐기는 새로운 경험이 자극적이었다고 한다 와이프도 싫지는 않은듯... 집으로 돌아와 와이프에게 물었다 "조만간에 투*리 다시 갈까??" "왜?? 내가 투*리 사장님이랑 하는거 보고싶어서??" 날 째려보며 말하는 와이프 "아니~ 서비스안주도 많이 주고~ 뭐 또 딴것도 주고 그러니까~~" 웃으며 얼버무렸다 잘준비를 하고 침대에 눕자 품안으로 파고드는 와이프 "근데 아까 거기 은행꼬치 맛있더라~~" 엥?? 이건 또 가자는 말?? 음흉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와이프.... 너무나 사랑스럽기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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