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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동네 선술집 대명사 투다리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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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게시 글에서 투다리에서 만남을 가졌다는 내용보고 정독하며 불현 듯 옛 생각이 지금은 많이 없더라구요 이 투다리가 울나라에서 꼬치전문점 1번지라 88올림픽이후 89년에 처음 문을 열었죠 동네 소시민에 맞는 매뉴와 저렴한 비용으로 한때 전국 곳곳에 깔린게.. 이 투다리가 잘나가니 아류 브랜드로 투모아가 나왔죠 영국의 펍이나 일본의 스넥바처럼 저에겐 그 게시글 주인공처럼 자만섹을 많이 했던 장소라서 잘사는 동네보단 할렘 동네 투다리에 가면 옛날 나이트 죽순이처럼 투다리 동네 죽순이들이 많이 있었죠 주인들이 의도적으로 고용을 해요 혼자 오는 남자손님들 대화상대로 대신 상대해주고 가게 매상 올려주고 본인도 일정 알바비 받고 서너 번 가보면 물질 알죠^^ 한 두달 픽업해서 공략하면 그 시간동안 호구조사 하고 주인의 후원으로 이때 주인의 선택이 중요해요 본인도 동네사람이라 누구보다 그녀들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으니 문제 안 생기게 선별 초이스를 파트너가 좋아야 제가 거기서 지갑을 계속 열기에 하여튼 물고 빨고 골라 먹었던 솔솔한 기억이 지금은 단가가 많이 올랐더라구요 2천년 중반만 해도 당시 저렴했죠 단골이 되면 매뉴에도 없는 백반을 제공하기도 해서 오늘같은 월요일 저녁에 투다리에서 가요무대를 보며 저녁을 많이 먹었죠 당시 지갑에 CD 항상 휴대를 왜냐하면 제가 요구하는 것보다 그 언늬들이 반응해야 할수 있기에 항상 투다리 갈 시 스텐바이 당시에 그 언늬들 상대하면서 인식 하는게 섹스리스가 많다는 거 부부사이에 그때 투다리 주인이 그러대요 오리삼촌은 현생에서 공덕을 많이 올렸기에 복 받을거라고:) 노랫 가사처럼 네가 만약 괴로울때면 내가 위로해줄게 누가 위로해주지 .. 바로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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