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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만우절이 되면 떠오르는 남자, 장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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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1일이면 떠오르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23년 전 이날, 거짓말처럼 세상을 떠난 배우 장국영이죠. 1977년 앨범 'I Like Dreamin''를 발매하고 가수로 데뷔, 가수로 성공한 장국영은 연기에도 도전장을 내밀었죠. '영웅본색', '천녀유혼', '동사서독', '아비정전', '종횡사해', '패왕별희', '금지옥엽', '해피투게더', '이도공간' 등의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키며 홍콩 영화의 상징으로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미청년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최고의 스타가 된 장국영. 그의 5:5 가르마와 청재킷, 화이트 스니커즈는 최고로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기도 인생의 화양연화를 보내던 2003년 4월 1일. 장국영은 자신이 머물던 홍콩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24층에서 몸을 던졌습니다. 46세의 나이로 돌아오지 못할 길을 떠나버린 비운의 스타로 남았죠. 공교롭게도 이날은 만우절이었고, 작년에 '패왕별희'의 확장판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이 개봉 시 보면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오늘 많이 생각나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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