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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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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촌장 조회수 : 452 좋아요 : 0 클리핑 : 9




통신사 무료 쿠폰을 말일에 가까스로 사용하였습니다. 혼영이라 좀 어색하기도 했지만 저와 같은 처지의 분들도 몇분 계시기에 그리 외롭지는 않았습니다.
옛날 한석규와 전도연의 <접속> 이라는 영화를 피카디리 극장에서 보았는데 지금은 지하 CGV 극장으로 리모델링 된지 꽤 되었네요.
혼자 보는 영화는 외롭긴 하지만 영화 집중도는 더 높은 장점도 있네요.  
영화 보면서 떠오른 다른 영화의 장면들이 있어서 팝콘 삼아 올려봅니다.^^

ps. 오늘은 장국영이 거짓말 처럼 우리 곁을 떠난 날 입니다. 
  "발 없는 새가 있다더군. 늘 날아다니다가 지치면 바람 속에서 쉰 대. 평생에 꼭 한번 땅에 내려앉는데, 그건 바로 죽을 때지"  (아비정전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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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촌장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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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4-02 04:30:52
아름답다. 그러나 화려하게 피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마치 벚꽃처럼 -미상-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01 09:23:35
"아름다운 것들은 금방 사라지나 봐." - 영화 이도공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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