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와이프 첫 초대 후기  
1
샴냠무 조회수 : 960 좋아요 : 0 클리핑 : 0

주 2~3회 섹스를 자주 하는 부부 입니다.

진짜 하고 싶을때 와이프랑 초대를 한번 부르자고
약속 했었고

때마침 쉬는날이 겹쳤습니다.

레홀에서 구하기엔 시간이 부족했고
앙톡으로 몇분을 소개받고

간단하게 술을 마시고 근처 텔을 잡고
초대남을 기다렸습니다.

와이프와 저는 기다리는도중에 샤워를 끝내는 동시에

초인종이 띵동 울리고

간단한 인사 후에
초대남과 와이프가 껴안고 키스를 했습니다.

( 사실 초대는 처음이고 네토라는 성향이 있다고는 생각했지만, 레홀 글보면 케바케라고...
  막상 당하는걸 보면 화가 날것이다..  와시프가 싫어할거다..
라는 글이 있길래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수도있겠다 싶었습니다,)

화가 나기는 커녕 흥분지수가 상상초윌이였습니다.

와이프도 적극적으로 보지를 내어주고

분수까지 하면서 초대남에 자지를 빨아주는 모습을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네토성향이 맞구나 확신했어요.

초대남도 오랫만에 섹스를 해서 그런지 1시간정도만에 싸버리고

초대남을 보내고 서로 이야기했는데..

충격적 ..  와이프가 좋았다고 합니다..

나는 박히고 있는데 남편이 보고 있는게 더 꼴렸다고하네요.

초대남보내고나서도 몇일이 지나도 성욕이 멈추질 않는다고..
이런경우가 있긴있나봅니다..

20대 초기로 돌아간거같아요

와이프도 매일 매일 생각나서 미치겠다고 하고..

시간이 날때 종종 불러서 해주겠다구도 했구ㅎ

참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쉬울거같아요ㅎ!

다음에는 와이프 먼저 침대로 보내고
샤워를 30분동안 하면서 염탐이나 해볼랍니다ㅋ
샴냠무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가붕가붕 2026-04-07 18:40:09
처음에 어떻게 풀어가셨는지 궁금하네요
부럽습니다
샴냠무/ 그냥 제 성향을 알려주었고 관계를 하기전에 다른 물건이 박히면 어떨까 이런식으로 이야기했고 와이프는 해보고는 싶은데 하고나서 내가 다른사람이랑 하는게 안좋게 보이고 내가 싫어지는거에 걱정을 하더라구요ㅎ 확신을 심어주고 서로 믿음이 있기에 진행했던거같아요
gajachoi 2026-04-07 17:27:57
저도 첫 초대했던 때가 기억나네요... 그 날 처음으로 텔에서 한 번 집에 들어와서 또 한 번 하루에 두 번을 사정한적은 처음이었어요... 그 이후 며칠동안 매일 관계를 가졌었던 기억이 나네요..신혼 때도 매일은 안했었거든요...ㅎㅎ
샴냠무/ 그다음에는 더 자극을 원하시던가요? 아님..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슴슴해지나요ㅎ
gajachoi/ 더 나아가시는거는 신중해지세요.ㅎㅎ 무슨 말이냐면 내 성향을 잊은 체, 다른 거(부부만남 등)에 몰두하다보면 부작용이 생길 수가 있어요.ㅎ 저도 그 과정을 다 거쳤는데 결국은 제 성향이 초대( 마사지이벤트 등)남 불러서 내 여자가 흥분하는 모습을 보는거였더라고요..ㅎ 와이프도 그 부분에서만큼은 저를 이해해 주었고요.ㅎ
gajachoi/ 지금도 행복한 부부생활하고 있고 간간히 초대이벤트하고 있어료.ㅎ
샴냠무/ 고견감사합니다ㅎㅎ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07 16:30:35
봉인 헤제
성욕의 판도라가 열렸군요
샴냠무/ 네ㅋㅋ 그런거같아????
궁금해보자 2026-04-07 16:24:19
20대 초기라니.. 궁금하네요 ㅋㅋ
Lemon07 2026-04-07 14:17:16
처음이라 걱정도 많으셨을텐데, 와이프분도, 쓰니분도 좋은 시간이었다니 다행이네요!
앞으로 더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지길 기대해봅니다 ㅎㅎㅎ
변화가큰편 2026-04-07 13:25:56
두 분이 잘 맞으신거니 축하할 일이네요. 섹스 말고도 서로 잘 맞춰가면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쿠우쿠웈 2026-04-07 13:15:22
줄섭니다 ㅎ
1


Total : 39868 (1/199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1] 레드홀릭스 2017-11-05 260324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4] 섹시고니 2015-01-16 397277
39866 봄ㆍ꽃ㆍ바다 new spell 2026-04-07 31
-> 와이프 첫 초대 후기 [13] new 샴냠무 2026-04-07 963
39864 다욧은 힘들어 new 라라라플레이 2026-04-07 252
39863 출근길 벚꽃 [1] new C43AMG 2026-04-07 459
39862 그냥. [1] new mydelight 2026-04-06 701
39861 와이프와 여친 누가 더 맛나 보이나요? [7] new gajachoi 2026-04-06 1401
39860 혹시 저만 임신 패티쉬 있나요? [2] new 운동좋아 2026-04-06 796
39859 벗고... [2] new 오일마사지 2026-04-06 681
39858 안녕하세요 [10] new 이혼했는데모 2026-04-06 1592
39857 후 ) 더 … [29] new 딸기맛 2026-04-06 2092
39856 벚꽃이 너무 빨리 사라져 버릴까봐 미리 올린다!.. [3] new 녹슨기찻길은수세미로 2026-04-06 536
39855 여친 초대후기 [3] new 녹슨기찻길은수세미로 2026-04-06 1099
39854 벚꽃이 너무 빨리 사라져 버릴까봐 미리 올린다!..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4-06 186
39853 4월 5일 (Easter Sunday) [1]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05 418
39852 여친 초대후기 [8] gajachoi 2026-04-05 2057
39851 급구 외국인 여친 초대남 고양시 [3] M14aim 2026-04-04 1212
39850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7] 도온 2026-04-03 998
39849 후~~~~ [2] 365일 2026-04-03 89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