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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출근길 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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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나는 조금 일찍 출발하는 편이라 지옥철이라 부를만큼 낑겨있진 않지만 되려 그래서일까, 누군가 뒤에서 날 만지는 상상을 하기 좋다. 일명 치한.
뒤에서 슬쩍 엉덩이를 만진다거나, 손을 옷 안으로 넣어 가슴을 만진다거나, 아니면 마주본채로 완전 밀착한 상태일때 옷 안에 손을 넣는거지. 뒤에 서있다가 옷 위로 허벅지를 만지면서 타고 올라와서 웃옷 안으로 슥 손을 넣어서 젖꼭지를 만지고, 슬쩍 귓볼도 핥...아 이건 어려우려나. 꼭 지하철 아니더라도 버스도 괜찮을듯? 특히 버스는 사방에 사람이 있는건 아니니 지하철보다 더 좀 쉽지 않을까? 아, 전에 레홀에서 지하철 치한 플레이 한 썰을 본적 있는데 정말 이런게 가능하구나 싶더라. 놀라우면서 동시에 엄청나게 꼴렸다. 나도 한번 해봐?! 출근길에 플레이해서 아침부터 보지 다 젖은 상태로 축축하게 일하는....생각만해도 좋다. 미쳤어. 아침부터 이런 생각하며 출근하는 사람 어디 또 없나요? 나만 그래?!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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