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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우울했던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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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침대와 한몸이되어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던중 갑자기 와이프가 울며 달려들어온다 무슨 큰일이라도 난줄알고 깜짝놀라 물어보니... 오랜만에 페이*북을 확인해보니... 와이프의 중학교친구의 얼굴이 영정사진으로... 남편이 와이프 친구의 죽음을 알리는 글이 올라와있었다... 점심도 안먹고 내내우울해 하는 와이프... 이리 달래보고 저리 달래봐도 도통 효과가 없었다 오후에 꽃구경을 가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친했던 친구의 소식이라 더욱 슬퍼하는것 같았다 힘없이 축 쳐져있는 와이프를 다시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점심도 안먹었는데 맛있는거 먹자고 근처 번화가로 갔다 와이프가 좋아하는 꼬기꼬기~ 치익~ 치익~ 고기익는 소리와 맛있는 냄새~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초록병... 한잔한잔 술잔을 비워가며 인생의 동반자다운 대화를 나눴다 아이들 생각해서 더욱 건강챙기자, 더 사랑하자, 더 서로를 위하고 챙기자... 울었다 웃었다를 반복하며 와이프의 기분이 조금씩 풀리는것 같았다 휴~ 나도 그제서야 좀 마음이 놓이며 한참동안 꺼내지 않았던 전화기를 꺼내보았다 여러 메세지들이 있었는데... 그중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초대남에게 오랜만에 연락이 와있었다 마침 우리가 있는곳 근처에서 술한잔 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생각나서 연락을 했다는... 그와 메세지를 주고받다 잠시 얼굴보고 인사나누기로 하고 우리가 있는쪽으로 오기로 했다 "누나!!!! 잘 지내셨죠?? 너무 보고싶었어요!!!" 활짝웃으며 나타난 초대남 와이프도 방끗 웃으며 그를 맞이한다 자연스레 와이프의 옆에 앉았고... 대화를 그의 에너지 덕분인지 분위기가 확 밝아졌다 와이프의 상황을 들은 그는 더욱 와이프의 기분전환을 위해 분위기를 띄우고 있었다 한병 한병... 빈 술병이 늘어난다 적당히 오른취기... 와이프도 이제는 우울함은 저멀리 날려버린듯 기분이 좋아보인다 "누나!! 우리 노래방가요!!!!" 노래방으로 이동해 신나는 분위기를 이어간다 초대남도 와이프의 기분을 잘 아는지 신나는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우고있고... 진한 스킨십을 시도하지않고 가벼운 터치정도로 와이프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있다 난 그저 뒤에서 흐뭇하게 두사람을 바라볼뿐... 이 초대남이 맘에드는점이 바로 이부분이었다 몇번의 만남을 했지만 급하지 않다 대부분 섹스만을 목적으로 스킨십부터 시도하고 본인의 욕구를 채우기 급급하다 하지만 그는 천천히... 와이프의 기분에 맞춰 여자친구 대하듯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 너무 맘에들었다 두사람은 신나게 노래를 하고... 이제는 슬슬 내가 지루해진다... 좀 야해졌으면... 아무리 와이프를 배려한다지만... 나도 좀 배려해줬으면... ㅎㅎㅎ 분위기가 좀 야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화장실간다며 자리를 비워보기도 했지만... 그저 포근히 와이프를 감싸안아주는게 전부인채 여전히 노래에 신이나있다 지루하게 노래방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밖으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던중 내가 강력히 방술을 주장했고... 근처의 호텔로 이동했다 커다란 욕조에 물을받기 시작하고... 여전히 화기애애한 두사람.. 난 술과 안주를 사러 잠시 편의점에 다녀온다며 밖으로 나왔다 편의점에 들러 술과 안주를 샀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가슴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한다 '두사람은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당장 달려가 확인하고 싶었지만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잠시 시간을 가져본다... 혹시라도... 두사람이... 더 뜨거워져 있기를 바라며... 로비를 지나... 엘레베이터... 방으로 가는 복도... 카펫위였지만 난 발소리를 숨기려는듯 살금살금 우리의 방으로 다가갔다 '띠리릭~' 카드키를 대자 문이 열리고.. 살며시 방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두사람의 대화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쿠쿵... 심장이 내려앉는듯... 무슨일일까??? 소리나지않게 문을 닫고들어서니... 샤워기 물소리가 들려온다 안으로 들어가며 욕실쪽을 쳐다보니... 샤워부스 안의 두사람이 모습이 어렴풋이 비쳐온다... 와이프는 초대남의 목을 끌어안고... 초대남은 와이프의 어리를 감싸안은채... 두사람은 샤워기 물줄기 아래서 키스를 하고 있었다 순간 나의 물건은 터질듯 부풀어 오른다 마치 오랜만에 만난 연인처럼 두사람의 키스는 아주 뜨거웠다 난 편의점 비닐봉투를 손에든 채 두사람을 바라보고있었다 그의 얼굴이 뜨거운 키스를 나누다 아래로 내려간다 그리고는 와이프에 가슴에 멈춰 맛있게 빨아댄다 와이프도 그의 머리를 두팔로 감싸안으며 그의 애무를 즐기고 있다 정성스래 가슴을 애무하던 그가 더 아래로 내려간다 그리곤 소중한 그곳에 도착했다... 그의 입술과 혀에 와이프가 작은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반응한다 아... 이순간 정말 미쳐버릴듯 흥분하고있는 나... 자세가 불편했는지 와이프를 돌려세우고 엉덩이를 뒤로 빼게한 후 와이프의 풍만한 엉덩이에 입을 맞춘다 그의 애무다 맘에 드는지 와이프도 발뒤꿈치를 들며 드의 입술과 혀가 더 깊숙히 들어올 수 있도록 반응하고 있다 샤워부스안에선 물소리보다 와이프의 신음소리와 거침 숨소리가 더 커졌다 나의 물건도 부러질듯 단단해져있다... 쪼그리고 앉아 와이프를 애무하던 그가 일어선다 그리곤 와이프의 엉덩이에 다가가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 입구에 물건을 비벼대는듯 하다 한손은 와이프의 가슴을 움켜쥔채... 과연 와이프가 어떤반응을 보이고 어디까지 그를 받아들일까??? 침을 꼴깍 삼키며 바라본다 "잠깐!! 안에 넣지는 말고..." 와이프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가 삽입을 시도하자 와이프가 스톱을 외친것... 초대남과는 노콘코섹을 약속한 와이프가 나와의 약속을 지키고 있었다 "일단은 여기까지~~ 씻고 나가서 신랑앞에서 제대로하자~ 형 성향 알잖아~~" 테이블에 술과 안주를 꺼내고있는데 두사람이 나온다 "자기 언제왔어??" 벌떡 서있는 초대남의 물건의 물기를 타올로 닦아주며 미소짓는 얼굴로 와이프가 물어본다 "두사람 키스하고 있을때 들어와서 쳐다보고 있었지~" "자리오기전에 몰래 하려고 했는데 다 들켰네??" 하며 까르르 웃는 와이프 "그럼 울자기 또 자지가 빨딱 서있겠네??" 와이프가 다가와 내 물건부터 더듬는다... 그리곤 내 바지를 풀어해치고 물건을 꺼내선 덥석 입에 문다 아... 내 물건이 녹아내리는것만 같은 이 짜릿한 느낌... "**이는 가만둘꺼야?? 난 자기 즐기는거 보고싶은데..." "가만두면 안되지~ 오늘 둘다 죽었어~~~" 와이프가 그의 손을 잡아끌어 침대로 간다 그리곤 그를 눕히고 그의 가슴부터 애무하며 점점 아래로... 그리고 그의 물건을 빨아대기 시작한다 그의 물건을 빨고있는 와이프의 뒷모습이 너무나 섹시하다 당장이라도 박아달라는듯... 풍만한 엉덩이 사이 살며시 벌어진 소중한 그곳... 하지만 난 의자에 앉아 두사람의 모습을 잠시 즐겨본다 정말 다정한 연인같은 두사람의 섹스를... 서로를 애무하며 거친 숨소리와 신음을 내뱉고 있다 참 정성스레... 그리고 오래오래 와이프의 온몸을 애무하는 그... 얼마후 와이프가 직접 그의 물건에 콘돔을 끼운다 그리고는 말에 올라타듯 그의 몸위에 올라타 살며시 내려앉으며 두사람은 하나가 된다 가슴을 출렁이며 골반을 움직여대는 와이프... 살짝 뒤로 기대며 한손을 뻗어 그의 다리사이를 어루만진다 그도 출렁이는 와이프의 가슴에 손을 뻗어 움켜쥐며 반응한다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는 와이프의 엉덩이를 바라보니 정신이 아득해지는듯 더욱 흥분된다 침대에 누워 활짝벌린 다리 사이에서 미친듯 허리를 흔들어대는 그... 와이프가 헉헉대며 거친호흡으로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 "자기야~ 이리와봐~ 나 좋아하는 자세 하고싶어~" 반쯤 눈을감고 너무나 섹시한 눈빛으로 애원하듯 말한다 내가 다가가자 와이프가 후배위 자세로 바꾸며 내 물건을 입에 문다 그가 와이프의 엉덩이에 다가가 다시 허리를 움직이고... 흠.. 흠.. 내 물건을 입에물고 초대남의 움직임에 신음을 토해내는 와이프가 날 올려다보며 말한다 "자기야... 자지가 두개라 너무 좋아..." "좋아?? 어디가 좋아??" "내 입이랑.. 보지... 다 좋아..." 이렇게 야하게 변한 와이프의 모습에 난 너무나 흥분한다 "자지 두개 다 맛있게 먹어~~ 많이 먹어~" 와이프를 침대에 눕히고 내 물건을 소중한 그곳에 살며시 밀어넣는다 초대남이 와이프의 얼굴쪽에 다가오자 와이프가 그의 물건을 잡고는 입으로 당긴다 와이프의 그곳에 거칠게 박아대며 초대남의 물건을 입에 물고 빨아대는 와이프의 얼굴을 바라본다 금방이라도 싸버릴것 같은 강한 흥분이 밀려온다 미친듯 허리를 움직이다 초대남과 자리를 바꾼다 이번엔 와이프가 좋아하는 자세... 와이프가 11자로 다리를 오므리고 초대남이 다리를 벌린채 삽입하는 자세... 와이프는 이자세에서 오르가즘을 많이 느낀다 축축히 젖어있는 와이프의 그곳은 초대남의 물건으로 더더욱 흥분하고 있는것 같았다 그의 움직임이 빨라진다 아마도...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는듯... 내물건을 입에물고 숨이 넘어갈듯한 와이프의 거친 숨소리와 신음... 와이프도 그의 사정이 다가왔음을 느끼는듯 말한다 "안돼!!! 아직 싸지마!! 더 느끼고싶어!!!!" 그도 최선을 다해 참는듯 했지만... 그게 뭐 꼭 마음대로 컨트롤이 되지는 않는법... 이내 부르르 떨며 온몸이 경직되는듯하던 그가 움직임을 멈춘다... 난 서둘러 그의 자리로 간다 그리곤 내 물건을 밀어넣고... 계속해서 와이프의 몸을 달군다 아무리 섹스의 고수이라 하여도 와이프의 몸은 내가 가장 잘 아는법!!! 와이프가 가장 잘 느끼는 삽입의 깊이와 각도는 그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알고있다 그 포인트로 와이프를 자극해가자 와이프가 내 목을 꼭 끌어안으며.. "어떻해~ 어떻해~~ 자기야~~ 하앙 하앙~ 어떻해~~" 와이프가 곧 정상에 도달할것 같다 난 더더욱 움직임을 빨리하며 와이프를 자극한다 곧...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며 내 물건을 더 조여대고... 골반을 비틀며 내 목을 더 꽉 조여안는 와이프... 하아악!!! 하고 거친 호흡을 내뱉고 부르르떨며 와이프의 몸이 경직된다 나도 미친듯한 흥분감에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에 맘껏 싸버리고 싶었지만... 혹시모를 초대남과의 2차전을 배려해 꾹꾹 참았다 격한 오르가즘을 느낀 와이프... 바로 잠들어버릴듯 침대에 늘어져있다 욕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침대위에서 두사람이 다정히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의 품에 꼬옥 안긴채... 난 아직 뜯지도 않았던 술병을 꺼내 술잔에 따른다 한잔한잔 천천히 술잔을 비우며 두사람을 바라본다... 얼마 지나지 않아 두사람은 또 달아올라 뜨거워지기 시작한다 내물건도 두사람을 바라보며 또다시 힘이 들어간다 하지만 두사람만의 뜨거운 모습을 바라보기만 했다 와이프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갑자기 만나게된 초대남과의 폭풍같은 뜨거운 시간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꽤나 늦은시간... 서둘러 잘준비를 마치고 침대에 눕자 와이프가 내품안으로 파고든다 "자기야~ 고마워~ 오늘 나 위해서 이렇게 챙겨주는거... 나 너무 행복해~ " 괜히 찡한 감정이 밀려온다 "아프지마... 나 자기 없으면 못살것 같아" 친구의 소식이 아직도 와이프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있나보다...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나 안아주고 챙겨줘야지... 매일매일 나 빨아주고 박아주고~" 장난스러운 와이프의 말투... "그리고 초대남도 많이 불러주고~" 뭐가 진심인지... 하지만 이말에 갑자기 또 내 물건에 힘이 들어간다 "어머어머!!! 얜 또 왜이래??" 단단해진 내 물건을 느낀 와이프... "아참!! 자긴 오늘 안쌌지??? 내가 자기를 너무 애태우기만 했네??" 하며 일어서 스르륵 옷을 벗고는 날 올라탄다 새벽시간 또 시작된 우리의 뜨거운시간... 우연히 함께한 초대남과의 시간도 너무 좋았고 와이프의 마음을 달래줄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던 날인것 같았다 '섹스' 이 말을 단순히 두글자의 단어로만 생각할 수는 없을것 같다 사람들의 머릿속 섹스는 각자 너무나 다른 의미로 해석되겠지만 우리부부의 섹스는 사랑, 행복, 배려 등등 좋은의미만 가득한 단어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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