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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공인 임용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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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물어봐서 답변을 드립니다. 전 1995년에 공채 8급으로 시작을 .. 현재는 5급 사무관입니다 저는 당시 공인 될 생각은 없었고요 졸업하면 중견기업 들어가서 남들처럼 살면 되겠지하는 생각만 있었죠 당시엔 IMF이전이라 (인서울은 당연) 지방국립대만 졸업해도 30대 그룹 입사 가능 했지요 **지금은 20개가 97년에 날아가고 10개(그룹)로 개편이 되었지요** 입대했는데 정보부대로 갔어요 지금도 편하다고 한데, 그때는 더 했죠 내부반 생활이지만 매일 부대 밖으로 출근해서 업무를 봤으니 결론만 말하면 상병때 공인 합격했어요 당시 말년 병장이 전역후 할것 없다고 하니 대대장께서 지방대 출신은 공인이나 보라고 권고 그래서 제가 그 말년 러닝메이트로 6개월 공부했지요 말년은 101경비단(청와대 경찰경호부대), 저는 국가직 8급을 응시 말년은 낙방(1년 뒤 합격), 본인 합격 지금은 공인 필기 커트라인이 95점이상이잖아요 당시 커트라인 60점이었죠 (놀랍죠) 왜냐면 당시 공인은 기업 떨어지면 마지막으로 가는 곳이라 인기가 없었지요 그래서 점수대가 낮고 해서 그래서 6개월 공부한 제가 합격한거고 그때 필기 65점을 맞았죠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보유덕에 가산점 3점 = 총 68점으로. 거기에 정보부대 복무(중이지만) 한게 면접 때 플러스 5과목중에 국어, 영어, 국사, 사회는 만점이고 나머지 행정학에서 우수수 본의아니게 공직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잘 맞고, 하다보니 올해로 만 30년이 도래 앞으로 정년까지 10년 그 10년을 무난하게 간다면 공직 40년 채우는 기록 마지막 세대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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