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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발레 백조의 호수 관람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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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공연 후기 보고 생각이 나는게 오래된 이야기지만 2018년 내한한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 백조의 호수 공연이 그때도 지금처럼(국립 발레단) 예술의 전당에서 그 당시 보고 후기 메모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유리 그리고로비치 버전(볼쇼이 지크프리트 역 교과서)이 정석인데 2018년 내한 당시도 이 버전으로 (마무리가 해피엔딩) 이분이 왜 유명하냐면 모든 발레 작품 점프 체공시간이 젤 길어요 공중에서 날라다닙니다 작년(25년)에 사망하셨어요 구 소련시절부터 최근 러시아까지 러시아 발레의 마스터이자 그 자체 내한 당시 안무 총감독으로 참여 2018년 당시 지크프리트 역은 아브차렌코 이분은 점프력보단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을 많이 보여주심 그리고 볼쇼이하면 군무 "칼군무" 24마리 백조의 군무 (판타스틱) 개개인의 움직임보다 집단적 절도있는 칼군무 테크닉 아! 이게 러시아 발레..지 하는 생각이 여담인데 (발레단과 동반 내한) 볼쇼이 오케스트라 합동 공연은 신 그때 관람객 절반이 러시아인데 (서울에 이렇게 많했나) 미녀들이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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