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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팽과 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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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스팽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엉덩이를 맞아보고 싶다던 X, 그녀는 혼전 순결이라 그나마 그게 로망이었을까 아니면 마조성향이었을까? 첫 스팽에서 봐주지 않을 것 같은 냉정한 눈빛과 명령을 내릴때 차가운 목소리에 그녀는 꼴렸다고 했다. 나는 항상 초반에는 부드럽게 키스하거나 귀와 목을 애무하고 엉덩이를 주무르거나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그리고 중반에는 그녀가 맞고 싶은 숫자를 스스로 부르게 했다. 너무 적은 숫자를 부르면 강하게 안까지 울리거나 피부가 따갑게한다. 많은 숫자를 부르면 약하거나 토닥토닥 느낌을 섞어서 중간중간 적당히 강도를 올렸다. 다른 S?들은 어떨지 모르겠다. 나는 엉덩이를 때리는 행위 자체보다 그녀의 긴장과 약간의 고통에 섞인 떨림과 쾌감이 좋았다. 엉덩이를 맞기 직전에 긴장하는 그녀의 호흡과 떨림, 맞은 후에 약할때의 아쉬워하는 느낌과 강할때 놀라거나 아파하면서도 은근히 내미는 엉덩이, 그리고 배 안쪽을 울리며 쾌락을 느끼게 때릴때마다 움찔하고는 내뱉는 얕은 신음이나 호흡. 느끼는 위치와 강도, 각도, 속임수로 강약 조절 등에 그녀는 점점 달아오른다. 그리고 나서 시작되는 스팽은 내 마음대로 강약조절과 엉덩이에 뾰족하게 쥔 주먹으로 마치 성교하듯 눌러줄때마다 그녀는 해본적도 없는 섹스의 느낌을 받으며 바동거렸다. 그녀의 허리나 엉덩이, 다리를 잡고 계속하다보면 그녀는 점차 커지는 신음을 참기 위해 노력했다. 그녀의 호흡과 엉덩이 근육의 움직임, 귀와 목덜미나 등이 빨개지는 모습은 섹스를 하지 못해 아쉽지만 만족스러웠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그녀의 표정이 보고 싶었다. 엉덩이를 때리면 표정을 보기 힘든것이다. 나는 그녀와 같이 보던 스팽류 야동에서 뺨을 맞고 좋아하는 여자를 보고 침을 꼴깍 삼키는 그녀의 반응이 약간 기대감에 의한 것임을 알았다. 나는 그녀의 귀를 살짝 물고 속삭였다. 뺨 맞아보고 싶구나? 화들짝 놀란 그녀의 볼에 뽀뽀하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하고 싶냐고 물었고, 그녀는 눈을 굴리다가 뺨 맞으연 기분 나쁠 것같은데... 내가 엉덩이 잘 때리는 것처럼 때리는 것은 좋을 것같아서 혼란스럽다고 했다. 살살해보자. 나도 엄청 아프게 때리기는 싫고 자기가 느끼는게 좋은거니까.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마주보고 앉아서 나는 엉덩이를 때리기 전에 쓰담쓰담하듯이 볼을 쓰다듬어주었다. 일단 약하게 한 대. 때리기 전에 고민했다. 내가 고통보다 그냥 상대의 쾌락을 끌어내는 수단으로 때리듯이 그녀는 사랑받는 느낌이나 수치심과 약간의 고통에 느꼈다. 그러니까.. 나는 그녀의 볼을 손목 스냅으로 착!하고 때렸다. 그녀는 혼란이 가득한 눈동자였다. 내가 보기에는 어...? 뺨 맞았는데 왜 좋지? 라는 느낌이었다. 일단 부드럽게 때린곳을 뽀뽀하고 묻는다. 좋나보네. 좀 더 쎄게해줘? 그녀는 속 마음이 읽힌 것에 부끄러워하다가 살짝 입술을 깨물고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그녀의 취향에 맞는 멘트를 생각하며 볼을 조물거리다가 고개를 조금 더 밀듯이 때렸다. 대답해야지? 그녀는 마치 목이나 귀를 빨린 후처럼 달아오른 표정과 혼란가득한 눈으로 일단 나를 껴안고 중얼거렸다. 왜.. 좋지? 아래가 짜릿해.. 그 날 이후 종종 엉덩이를 맞기 전에 그녀는 뺨을 가볍게 자국도 남지 않게 맞았다. 걱정 가득한 눈과 기대감이 담긴 표정, 그리고 질끈 감고 있다가 툭 희롱하듯 밀치듯 뺨을 맞고는, 그녀는 머리를 살짝 부르르 떨다가 달뜬 호흡을 내뱉었다. 맞기 전의 떨림, 그리고 순간의 고통이나 수치심, 이후에 쾌락과 혼란 그리고 젖어있는 팬티. 나는 종종 부드럽게 애무하는 영상과 맞고서 고통보다 쾌감은 느끼는 영상을 찾아 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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