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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조회수 : 278 좋아요 : 0 클리핑 : 7

자존감 높아지는 니체 명언 "자기 자신부터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라"
 
그대들은 이웃을 그대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우선 자기 자신부터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라.
 
너는 위대해지는 길을 걸어라.
너의 길을 가야만 한다.
너의 배후에 더 이상 다른 길은 없다는 사실이
지금 너에게 최선의 용기를 주어야만 한다.
 
"용기는 최선의 살해자.
공격하는 용기는 죽음도 무너뜨린다.
즉, 용기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삶이란 말인가? 그래, 그렇다면 한 번 더."

- 본문 내용 발췌 중 -

니체는 누구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 대한 이해가 깊었습니다.
니체의 시대에는 신의 존재가 지배적으로 컸습니다.

인간은 신을 가장 뛰어난 존재로 설정하고
자신들은 아무것도 아닌 하찮은 존재로 비하하기 십상이었지요.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을까요?

세상에는 신은 사랑할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은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로 넘쳐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기술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자신은 싫어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영역으로 들어가기 쉬운 면이 있지요.
이처럼 의존심이 강해지면 한 인간으로서 자립해 살아갈 힘이 약해집니다.

먼저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기술을 배우고 익히는 것부터 시작합시다.

니체에게 진짜 자존감을 배워보세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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