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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오후에 서울쪽 독서 같이 하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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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남 조회수 : 1028 좋아요 : 0 클리핑 : 13

이따 오후에 서울 근처 카페에서 (장소 미정)
독서하려고 하는데 같이 하실 분 계실까요?
저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를 읽고 있어요!
우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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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콘텐츠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4-20 08:01:47
브람스하니 왠지 여배우 박은빈이 주연으로 나오는 드라마가 생각이 나네요. 그것 또한 다시보고 싶을만큼 인상에 남았습니다.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검색했니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8 12:49:47
사강의 브람스 좋죠
그의 다른 책이자 데뷔작이자 대표하는 "슬픔이여 안녕"
사강이 18세에 쓴..진짜 천재인거 같애요
그 나이에 그런 책을 쓸수 있다는 게^^
우주남/ 슬픔이여 안녕,은 이번 사강의 책 읽으면서 관심이 생겼는데 추천 감사합니다!
Dmkmd/ 사강은 마치 인생 2회차를 살면서 소설을 썼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의 덧없음, 권태와 고독을 어떻게 그리 잘 묘사하는지..
"한 달 후, 일 년 후"라는 작품도 추천합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속 시몽의 그 뜨거웠던 열정도 결국 시간 앞에서는 얼마나 가볍게 사라질지 짐작하게 되거든요.
어쩌면 폴이 로제에게 되돌아간 것도, 시몽의 정열적인 사랑이 머지않아 로제처럼 권태로워질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우주남/ 마지막 폴의 선택을 보고 '하-'하고 한숨이 내뱉어졌는데, 그 또한 안정적이지만 권태롭고, 열정적이지만 불안한 양자 사이에서 책임을 다한 선택이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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