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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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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오늘은 바르샤바 게토 봉기 (1943. 4.19 ~ 5.16) 여기서 게토는 나치독일에 조성된 유대인 강제 집단 거주지 바르샤바 게토 봉기는 1943년 4월 19일부터 5월 16일 사이에 나치 점령지였던 폴란드 바르샤바의 게토(유대인 거주지)에서 유대인과 폴란드인이 벌였던 무장 저항 활동이다. 당시 나치의 진압 과정에서 독일 집계로 유대인과 폴란드인 1만3000명 이상이 숨졌으며 독일 군경의 사망자는 16명에 그쳤다. 일방적인 학살이었다. 모두 합쳐 유대인과 폴란드인 5만6065명이 죽거나 연행됐으며, 이 중 3만6000여 명은 트레블링카 등 악명 높은 강제수용소로 이송됐다. 점령지 폴란드에서 벌어진 첫 무장 봉기다. 나치가 유대인 절멸을 목적으로 벌인 홀로코스트의 일부이자 점령지 폴란드에서 벌인 잔학행위의 하나이기도 하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영화 <피아니스트>에서도 중요 사건들 가운데 하나로 나온다. 왜 4월 19일에 시작된 이유는 4월 20일이 히틀러 생일이고 (그걸 기념하기 위해 나치 친위대 유대인 말살 일환) 4월 19일은 유대 최대 명절인 유월절의 첫날이기도 여기서 유월절은 구약성경 보시면 모세에 의해 유대인들이 이집트 탈출하는 걸 기념하는 날. 그리고 4.19 1960년 이승만 독재 정권의 부정선거(3.15)에 맞서 학생과 시민이 거리로 나선 민주주의 혁명을 기리는 날로, 자유와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적 열망이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숭고한 날입니다. 역사적 평가는 미완의 혁명이라 불리우는 이유 그후 1961.5.16 으로 한국은 권위주의 시대로 진입을 ... 30년의 시간동안. 그래서 라디오 정치다큐 "격동 30년" 있었으니. 하여튼 묘하게도 오늘은 동서양 시민 봉기의 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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