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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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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조회수 : 88 좋아요 : 0 클리핑 : 2
오늘은 한국 현대사에서 1960년 이승만 대통령 하야 선언(4·26 시위)과 

세계적으로는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발생한 날이며, 
 
기념일로 "세계 지적 재산권의 날"이기도 합니다.

1937년 - 독일 콘도르 군단이 스페인 게르니카를 폭격했다.
    1937년 4월 26일 스페인 내전 중 나치 독일군과 이탈리아군이 바스크 지방의 소도시 게르니카를 3시간 동안 무차별 융단 폭격하여 
민간인 약 1,600여 명이 사망한 참사입니다. 이는 군사적 목적보다 민간인에게 공포를 주입하려는 20세기 최초의 학살이자 전쟁 범죄로, 
파블로 피카소가 이를 고발하기 위해 대작 <게르니카>를 그렸습니다.

1960년 - 이승만 대통령이 국회에 출석하여 하야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승만 대통령은 1960년 3·15 부정선거에 분노한 국민과 학생들의 대규모 시위인 4·19 혁명으로 퇴진 압박을 받자, 
4월 26일 하야 성명을 발표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났습니다. 12년간의 장기 독재, 부정 선거, 시위대를 향한 무차별 발포가 주된 이유였습니다.

1986년 - 우크라이나 프리피야트에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체르노빌 원전 사고는 RBMK-1000 원자로의 구조적 결함과 운영진의 무리한 안전 검사(전력 차단 실험) 중
안전 수칙 무시가 겹쳐 발생한 인재(人災)입니다. 
낮은 출력 상태에서 제어봉을 무리하게 인출하여 원자로가 통제 불능 상태(폭주)가 되었고,
이로 인한 증기 폭발이 2차 대폭발(수소 폭발)을 유발했습니다.

히로시마 원폭의 400~500배에 달하는 방사능을 유출하여,
사고 직후 29명이 사망했고, 30km 이내 지역은 '붉은 숲'이 될 정도로 오염되어 유령 도시화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러시아를 중심으로 유럽 전역에 심각한 방사능 오염(세슘-137 등)과
수만 명의 암·기형아 발생 등 장기적 건강 피해를 입힌 인류 역사상 최악의 참사.

2021년 - 배우 윤여정이 아시아 배우 최초로 영화 " 미나리 " 로 미국배우조합상 여우조연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 
 동시에 대한민국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상(여우조연상)을 수상

세계 지적 재산의 날(World Intellectual Property Day)은 매년 4월 26일로, 
지식재산권(IP)이 경제,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2000년에 지정한 국제 기념일입니다. 
1970년 WIPO 설립 협약이 발효된 날을 기념하며, 창의성과 혁신을 장려하고 지적 재산 보호 인식을 고취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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