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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아끼는
아직(?) 섹스를 하지 않은 친구여자와
갔었드랬습니다.
40자 감상평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생각들, 다양한 행위들이 있다. 이곳에는 '매력적인'을 붙여야만 한다"
지금,
이 글 읽으시는 여러분들,
클럽예시카 가보고 싶으시죠?
언제까지 궁금해만 하고 말꺼야~
언제까지 예시카님께 카톡만 할꺼야~
언제까지 간다고 해놓고 포기할꺼야~
영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에서
안소니 홉킨스가 한 말을 들려드립니다.
"가야할 때 가지 않으면 말이다.
가려할 때 갈 수 없게 된단다."
가시죠!
지금!



첨언하자면 여기선 인디언 절대 안나옵니다ㅋ
40자 평 매력적이네요,,당장 달리고싶은 맘이 꿀꺽...
여자만 있으면 1주일에 두어서너번은 달리고싶은 곳인데..
여기서 잠깐,공개 구인 ?ㅋㅋ 에시카 클럽가서 술만 한잔하고 남들 응응 하는거 보고 올 여자 급구합니닼ㅋㅋ
여기 가게되면 연락 좀주세요,구경이라도 하러가게,,ㅡㅡ흠
실내사진 못 찍으니 여기라도?
얌생짓~ㅋ
깜놀햇네요~
기대에 못 미치는 글이지만 ㅋ
그래도 이렇게 친히 간접광고 해주시고~^^
그 친구 아끼지 말고
식기전에 드셔야 하지 않을까요?
담근김에 불질을 하지 않으면
스스로 진화되는법~
프리섹스 사랑하시는 분들이 서로를 너무 아끼시는 듯~^^
그리고 기왕이면
그날 여자 싱글 5명 왓엇다고도 마무리 해주시지~ㅋㅋㅋ
스퀄트 얘기도~
존잘 싱글들도~
가게 퀄리티도~
무지 많은데 제가 다 아쉽네요~
기왕 쓰셧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