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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접속했네요.
공사다망인지... 공사가 다 망한건지..(-_-; ㅋ) 암튼 겁나 바쁜 나날입니다.
그간 퇴근하고 조금씩 짬내서 제 비밀 폴더에 끄적인 글이 좀 있어 편집과 각색을 마친 후
"똭!!" 올릴려고 들어왔는데...
그냥 인사만 전하고 갑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ㅎㅎ
커뮤니티에서 뭔 싸움이 이리도 많은지 안타까울뿐이네요.
뭐 그럴만한 일이 있었겠죠... 역시나...
근데 다툰 분들끼리 해결하면 될 것 같은데 레홀이 "시끌시끌"...
거기서 파생되는 이편/저편
그리고 생겨나는 말..말...말....
SEX얘기하기도 시간이 없어 접속하면 반가움 뿐인데..
그래도 즐거움이란게 존재하는 곳이라 바빠도 시간내서 접속하는건데...
요즘은 초딩도 놀이터에선 안싸운데요..
뭐하러 잘잘못을 따집니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실 궁금하지도 않아요.
잘 차려놓은 밥상에 마무리가 "잿더미"라 되겠습니까...에휴..
1:1 하세요.
군중에게 당위성이나 합리화 이런거 해서 레홀에서 정치력 뽐내고 무슨일인지 알필요 없는 사람들까지
힘빠지고 안타깝게 만들어 분위기 흐리지 않길 간절히 원합니다.
입으로 싸우던 주먹으로 싸우던 법으로 싸우던...
1:1 하세요.
여기에 그 자리에 없던 사람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제 부탁은..
"오프모임"
쓰레기장 아니니 쓰레기는 그냥 온라인에 찌그러져주시거나 세상 밖으로 나올땐 "쓰레기장"거쳐서 나오시길 바랍니다.
PS : 앞으로 오프모임은 경찰 대동하나요? 아님 부모님이라도? ... ㅉㅉ




여러 강사님의 강의도 너무 감동적이고 좋앗고
뒷풀이는 일찍 자리를 떳지만
다들 화기애애하니 모르고 낯선 이들 삼삼오오 웃음꽃을 피며
온라인에서만 익힌 닉들 만나게 되면 너무 반갑고 좋앗습니다.
오랜만에 접속하셧는데 기분 좋은 글 많이 읽고 가시고
충전 많이 하세요~^^
너 엄마오시라고 해!!이건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