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시시 콜콜한 some  
0
Balance 조회수 : 6365 좋아요 : 2 클리핑 : 2
우린 사랑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도 아닌 경우를'썸'이라고 한다.

'썸'은 횡단보도 끝에 서서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다 파란불이 켜지면
결정을 해야 하는데,
남자건 여자건 용기 있게 건너야
사랑을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서로 눈치만 보며 망설이다
너무 늦게 건너버리면
파란불도 꺼지고
썸도 끝나버린다.

썸은 사랑의 허울을 쓰고 멋들어지게 나타나지만
대부분 별 볼일 없는 시시콜콜한 이야깃거리밖에 되지 않는다.

창문에 부딪치는 빗줄기덕에 감성포텐 팡야, 마음마저 여유로워 구석 한켠에 아껴뒀던 책을 집어들게하는 마법같은 일요일 입니다.
한주의 마지막 뜨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3
Balance
Doing what you like is freedom. Liking what you do is happiness.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마징가z 2015-04-19 21:47:45
책을 읽은게 언제였나...독서 좀 해야겠네요 좋은 휴일 보내세요~
Balance/ 네 ^_^ 휴일 마무리 잘하세요~
시지프스 2015-04-19 19:48:23
썸은 멋들어지게 나타난다.그러나
별볼일없는 이야기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동감합니다..그때가 지나가면 후회를 하게 되죠..~^^
Balance/ 네 맞아요 그 순간 용기내지 않으면 후회하기 마련이죠^^
커플클럽예시카 2015-04-19 15:58:04
바란스 님도 좋은 분 잇음 용기내 보세요~^^
Balance/ 좋은사람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 같아요^^
이태리장인 2015-04-19 15:56:54
깜박일때가 다가오면 떨리겠군요 ㅋ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
Balance/ 깜빡일때... 스릴 있네요 ㅋ
우럭사랑 2015-04-19 15:37:55
와우  감성포텐 
먼저  건너가는게  상남자  ㅋㅋ
제가  먼저  건너갈께요 ~~~^^
Balance/ 비 오는날 차에 치이실지도 몰라요... 천천히 손 번쩍들고 살펴 건너세요 ㅋㅋㅋ
우럭사랑/ 네 행단보도는 사랑을 실고 ^^
하필거기가 2015-04-19 15:37:54
횡단보도앞에 섰고, 그 건너편에 여인이 있다는 그 설레임이 좋죠!
20대로 돌아가고 싶네요
글 감사
Balance/ 오늘 만큼은 시간을 u턴 하세요^^
1


Total : 39593 (1/198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5660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3] 섹시고니 2015-01-16 386725
39591 오래된 글들을 좀 지웠더니 포인트가 적자가 났군요.. [20] new 키매 2026-01-27 446
39590 궁금한 점 [8] new 적당한것 2026-01-27 248
39589 에휴.. [7] new 배나온아저씌 2026-01-27 352
39588 섹스 [3] new 오빠82 2026-01-27 324
39587 대답좀 해줘 [11]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27 634
39586 서울 강북 여성전용마사지  운영중입니다. new 강북테라피 2026-01-27 449
39585 성 아그네스 데이 2차전 후기 [4] new 체리페티쉬 2026-01-27 437
39584 향 香에 대한 단상 [34] new 카이저소제77 2026-01-27 604
39583 나의 발정기 [27] new 틈날녘 2026-01-27 1001
39582 소소한 행복 [24] new 몰티져스 2026-01-27 692
39581 춥다 [11] new 랄라라라랄 2026-01-27 625
39580 [병신썰] ENFJ 남자의 이별… 너무 힘드네요 [2] new ninimus 2026-01-27 317
39579 남자 후방 펑 [8] new 변화가큰편 2026-01-27 455
39578 너와 나의 밤 [23]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27 657
39577 과격하기보단 부드럽게 [5] new demension 2026-01-26 351
39576 친구의 사랑이 끝났다. 그리고... [21] new 3인칭시점 2026-01-26 1070
39575 후~~~ [14] new 365일 2026-01-26 770
39574 오운완)월요일은 체스트데이 [3] new 라라라플레이 2026-01-26 34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