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자친구와 ... 약 4년간의 연애에 오늘 종지부를 찍었네요.. 자기가 나한테 해준게 없어 너무 미안하다는 그녀.. 그녀는 이제 간호사로 막 취업하였습니다.
그녀 홀로 힘든 길을 걸을 거 같아 걱정이 되네요.
나는 아직 그녀를 사랑하지만.. 역시 재결합 이후에 오래가는건 힘들군요... 어찌되었든 .. 그녀가 행복하고 건강하고 나보다 키도 크고 멋있고 착한 사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진정한 첫사랑이 있었지요..
한 5년정도 사귀었지요..상견례도 하고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결혼해서 애낳고 살 자신이 없더라구요.
막상 결혼날을 잡자니 어린 나이라 겁 났어요.
억지쓰며 헤어졌는데 많이 힘들고 많이 울었지요.
내인생 행복의 반을 떼서 그사람에게 주십시요하고 기도했답니다..진짜 그랬나바요 ㅠ.ㅠ
지금 잘살고 있더군요
커플클럽예시카| 2015-04-22 15:13:05
각자의 인생으로 돌아갑시닷~^^
기운내시구요~^^
시지프스| 2015-04-22 08:38:10
마음을 후벼 파네요..많이 사랑했나봐요?ㅜㅜ
낮져밤이| 2015-04-22 01:43:24
저도아직 그런마음 없잖아있네요..ㅋ
라라라플레이| 2015-04-22 01:38:20
ㅜㅜ 저도 얼마전 이별하고 지금 맘잡고 있어요
쉽진 않네요ㅜ
역시 시간이 약인듯 싶습니다
Master-J| 2015-04-22 01:35:14
이유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진정으로 사랑하셨다면, 그녀가 키크고, 멋지고, 착한사람 만났으면... 이생각까지도 빠른시일내에 접어주시는게 좋겠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한 5년정도 사귀었지요..상견례도 하고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결혼해서 애낳고 살 자신이 없더라구요.
막상 결혼날을 잡자니 어린 나이라 겁 났어요.
억지쓰며 헤어졌는데 많이 힘들고 많이 울었지요.
내인생 행복의 반을 떼서 그사람에게 주십시요하고 기도했답니다..진짜 그랬나바요 ㅠ.ㅠ
지금 잘살고 있더군요
기운내시구요~^^
쉽진 않네요ㅜ
역시 시간이 약인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