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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한참만에 와봅니다.
성생활들은 좀 어떠신지요.
어제밤 얘기.
시시합니다만 걍 있기가 그래서 써봅니다.
와이프가 몸이 찌부둥하다고 하여
맛사지를 좀 해드렸지요.
전 아직 오일은 안써봤습니다.
온몸 맛사지를 해주자 이내 잠이 듭니다.
코를 약간 골면서.
다리사이에 쿠션을 끌어안고 자는 모습이
어찌나 섹쉬하던지.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지요.
삽입은 할 생각 없었구요.
밑에동네 향기가 그리워서 그저 냄새맡으면서
딸딸이나 치려했지요.
팬티는 꼭 입고자는 사람이라서
팬티사이로 손가락을 넣어서
그 틈새로 보이는 이쁜 비너스를 감상했지요.
꼬불꼬불하고
윤기가 흐르고 바디워시향이 그윽한 털.
살포시 입다물고 있는 히든벨리.
앗, 와이프가 저녁먹으러 외출하자네요.
있다가 밤에
섹스 안하면 또 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