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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뜯는짐승 조회수 : 4817 좋아요 : 0 클리핑 : 0
사정의 기운이 올라오게 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그리고 당연하게
허리의 움직임은 점점 격렬해집니다.
격렬해지는 허리놀림 만큼 숨도 가빠집니다.
그 격렬한 열기는 사정의 임박과 비례하여 더욱 더 뜨거워집니다.

네. 뭐 그렇습니다. 곧 쌀 것 같거든요.
싸고 나면 잠잠해질 겁니다. 아마도요. 그렇지 않을까요?

P.S.: 거지는 미워해도 쪽박은 걷어차진 말아야지!
풀뜯는짐승
대체로 무해함.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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