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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그런지 시원하다는 표현은 없었지만
역시 살과 살이 더 부드럽게 맞붙는 느낌이라
여친도 좋아하고 저도 더 좋았던거같네요 ㅋㅋ
하다가 꼴려서 하지 말라고 하셨기에
전 먼저 하고 나중에 마사지 하면서 마무리로 또 ㅋㅋㅋ
해보고 나니 오일이 얼마나 많이 써지는지 알겠네요
다음에 갈땐 추운 계절이라 침대서 하고 싶지만
모텔 주인에게 미안 할거 같아서 포기 하렵니다 ㅋㅋ
어디서 해야지 따뜻하게 할 수 있을까요 ㅋㅋ ㅠ
아무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ㅎㅎㅎ
이 좋은걸 가르쳐 주신 오일님에게도 감사를... ㅋㅋ




일단 모텔에서 너무 어려워 하지 마세요. 자주가는곳이 아니라면 그냥 진행하셔도 됩니다.
저도 처음에 조금 미안했지만, 그래서 큰 타올을 깔고 했지만,
지금은 그냥 해버립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