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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나이는 아닌데... 섹스에 관심 생기고 재미들린지는 몇 년
안되었네요..... 고등학교 때부터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섹스 처음에 이상하게해서 남자친구 생길 때마다 남자친구가 성관계 자꾸 요구하니까 뻐팅기다가 헤어지기도 다반수였는데......
20대후반되니 결혼한 친구들이 자식낳고 살고 남자애들도 거진
그 시점에 결혼을 해서 그런지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누가 성교육 해준적도 없고 대학 다닐 때도 남자들 이성으로 본 적도 없었고 늦바람 드는 거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저는 뭐든 남들보단 늦는지라....



즐겁게 하려고 해도 서로가 원해야 될텐데요. 섹스공포심을 심어줄 정도면 또라이였군요. 서로 고통을
주려고 하는 건 아닐텐데 개념 없는 사람들이 있지요. 사람이 좋아야 하고 싶을텐데 쉽지는 않겠지만
인연이라는 건 모르는 거니까요.
누님이셧네여 ㅋㅋ
한번 사는 인생 즐기면 그만이죠^^
여신님 늦게핀벚꽃처럼 봄을 만끽하세요.
오히려 더 원숙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으니, 좋은 결과를 얻으실듯...
여러 글 보시고 재밌는 섹스 하세요
남자는 꼭 좋은 놈 만나시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