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한잔하고 오는길에  
0
Master-J 조회수 : 2818 좋아요 : 0 클리핑 : 0
조금전 한잔하고 오는길에 버스정류장에앉아 담배한대 피우고있는데, 지하도 난간을 붇들고 핸드폰을 보던 처자를 봤습니다.
맘 속으로 저친구와 한잔 더 했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사실 술이 조금 부족했거든요.
근데 차마 입이 않떨어지더라구요.
그뒤로 그여자분과 제가 번갈아가며 앉아있고, 그앞을 지나가길 4번이나 반복하다가, 마지막으로 코너를 돌아갔어요.
한참 있다가 저도 그길로 가야하기에 걸어가다보니 그분이 앉아있었는데....
암말도 못하고 그냥 지나쳤어요.
이런 된장찌게 같으니라고. ㅡㅡ;
Master-J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르네 2016-10-03 05:01:24
요정도면 나 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말거심이
인지상정...
앞날은 보장못하지만 그녀에게 당일의 시간은 글쓴분이셨을텐데요..
근디 저도 들이대는건 몬해요
Master-J/ '인생은 실전이다' 라고하던데, 잘 안되더라구요~
꿈속나그네 2015-08-29 03:19:49
너무하신거아닙니까... 범죄가 아니라면 사람이 후회할 일은 하면안댑니다.!!
1


Total : 39573 (1610/197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393 음란한 놀이기구 풀뜯는짐승 2015-08-30 3075
7392 오랫만에 광주 건실한남자 2015-08-30 3094
7391 섹스인증 풀뜯는짐승 2015-08-30 5256
7390 새벽까지 살아계신 분들을 위한 에티튜드 [6] 러시안블루 2015-08-30 3823
7389 원나잇.... 초고추장 2015-08-30 3065
7388 여유-오늘의 경험담- 예거 2015-08-30 3121
7387 엄마아빠있는 우리집 [29] 푸애플 2015-08-29 4243
7386 부천이신분~~~ 딴딴한 2015-08-29 2908
7385 21살이라면 [40] 푸애플 2015-08-29 4387
7384 ㅈㄴㅅㅈ 해돌라는 그녀... [20] modi_v 2015-08-29 9267
7383 과연 ahto1024 2015-08-29 2585
7382 업데이트가 되었군요. 초고추장 2015-08-29 3029
7381 먹방인지 모를 전주길♡ [8] 까꿍v 2015-08-29 3063
7380 나에게 아픔을 준 사람 [4] 언행일치 2015-08-29 3020
7379 구글 왕가슴 검색결과 [1] 풀뜯는짐승 2015-08-29 3049
7378 전주가는길 ^^! [17] 까꿍v 2015-08-29 3279
7377 토요일인데... [6] 흑형왕건이 2015-08-29 2673
7376 안녕하세요^^대구경북권 레홀분들 반가워요ㅋ.. 까리한남자 2015-08-29 2835
7375 앤트맨이 되고 싶다. [5] 풀뜯는짐승 2015-08-29 2989
7374 남자친구 있는 여자분들 질문좀 [8] 매부리드 2015-08-29 3646
[처음] < 1606 1607 1608 1609 1610 1611 1612 1613 1614 1615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