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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과 따로 국밥, 뭐가 더 맛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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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 2015-11-26 02:25:53 | 좋아요 0 | 조회 5689
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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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준수 | 2015-11-26 22:15:22
마음과 몸이 함께 동하는 짜릿한 경험해보고 싶네요...  유치원 때 포도알 채우는 것 같은 숫자 놀이 말고... 우리의 외연(영역 or 삶의 반경)이 그렇게 넓혀지지 않을테니 말이죠. 결국 서로의 마음에 생채기만 내고 말테니까요. 마음을 채우고 몸을 보하는 그런 깊은 만남(?)을 꿈꿔봅니다. 숫자놀이 말고...
프리-즘 : ㅋㅋㅋㅋㅋ 포도알? (그런거 채우는 놀이도 있나요?) 뭔지 모르지만, 섹스 파트너를 많이 바꾼 걸 자랑하는게 대단한 것도 챙피한것도 아니죠. 그냥 한심한거죠.
돼-지- | 2015-11-26 11:35:40
제가 국어를 헛배웠나보네요.
프리-즘 : 왜요?
프리-즘 : 암튼 깊은 이해에서 나온 긴 답글 감사해요. ~~~
돼-지- : 무슨 말인지 전혀 이해가 가질 않아서요..
프리-즘 : 시간이 좀 되서 다시 씀. 요약을 하자면 "마음이랑 몸이 같이 가는 섹스가 더 짜릿하다는 경험을 한 사람은 마음없는 섹스를 하려하지 않는다? 왜. 냐. 덜 짜릿하니깐." ~~~ 뭐 이런 겁니다...맨위의 욕구단계는 메슬로우인지 뭔지 하는 아저씨의 욕구단계 이야기 이구요.... (네이년에 검색해보시믄 될 듯욤~)
돼-지- : 이렇게 쉽게 말하면 되지....
프리-즘 : 아, 참 그리고 직접적으로 쓰면 또 누군가들의 심기를 건들일까봐 돌려말한겁니다. Do you get it? 돼지님 영어는 잘하니 영어로 말하죠.
프리-즘 : 이해 안되면 덧글 달지 않는게 어떨지요. 내가 일일이 이해시킬 수는 없어요.
레드홀릭스 | 2015-11-26 09: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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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 오늘따라... "수익"이..."수억"으로 보인건... 저의 돈 집착때문일까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