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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간 것이 없는 곳의 탄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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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조회수 : 4296 좋아요 : 0 클리핑 : 0
나간 것이 없는 곳의 탄성2
 
 
 
집에 오자 두 아들이 달려와 올라탔다. 아내와 왕성한 성생활의 결과물들이다.
 
아내에게 초등학교 동창을 거래처에서 만났다고 얘기했다. 다만 따라 나와서 “언제 차 한 번 하자”라고 말한 일은 전하지 않았다. 불필요한 분란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
 
아내는 “어떤 친구였어?”하고 물었다. 나는 “별로 기억나는 것이 없어”라고 대답했다. 이건 사실이었다.
 
저녁 9시 아이들을 재우고 아내는 샤워를 시작했다. 타일 바닥에 떨어지는 물소리를 들으며 나는 TV를 봤다. 아내가 이 시간에 샤워를 한다는 건 한 가지만을 의미했다.
 
아내는 수건을 몸에 돌리고 나를 빠끔히 쳐다봤다. 그리고 수건을 미끄러뜨려 알몸인 채로 내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TV를 껐다.
 
연애할 때는 항상 내가 먼저 섹스하자고 했었다. 하지만 아이를 둘을 낳은 아내는 요즘 나보다 더 밝힌다.
 
가볍게 클리토리스를 빨고 삽입을 했다. 사실 삽입이 목적이 아니다. 길지 않은 피스톤 행위는 질을 촉촉이 적시기 위함이었다. 아내가 섹스를 밝히는 이유는 간단하다. ‘입궁’ 때문이다.
 
첫째를 낳고 매끈하던 아내의 질은 약간 울퉁불퉁한 모양이 됐다. 둘째를 낳고 아내 질은 접힐 정도로 짧아졌고 자궁이 만져졌다. 손을 넣으면 자궁 입구에 항문 모양으로 닫힌 구멍을 만질 수 있었다.
 
아내는 자궁에 삽입하는 것을 좋아했다. 좋아한 정도가 아니었다. 그것을 위해 섹스를 했고, 넣으면 빼지 말라고 절규했다. 무엇에 홀린 사람처럼 손가락 끝의 모든 마디까지 팽창했고, 고개를 젖히고 오르가즘 속에서 울부짖었다.
 
동그란 귀두가 자궁에 들어가는 느낌은 털컥 하고 과속방지턱을 넘는 것 같다. 삽입을 좀 깊게 하면 ‘털컥’하고 귀두가 자궁문에 걸리는 것이다. 그러면 자궁은 귀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꽈배기처럼 입구를 조이며 진동한다. 자궁에서 시작한 떨림은 아내의 질과 몸통을 관통해 엄지발가락과 코끝까지 이어진다.
 
이게 아내가 나를 자기 몸 안으로 끌어당기는 순간이다. 아내의 손톱은 나를 더 담기 위해 내 등짝을 파고들어 밀착한다. 이 시간은 30분이고 1시간이고 계속된다. 아내는 진동과 이완을 이어가며 자신의 원하는 최적의 오르가즘을 지속해서 만들어간다.
 
아내가 지칠 때 쯤 나는 자궁에 사정을 함으로써 마침표를 찍는다. 이렇게 섹스를 하면 둘 다 땀투성이에 아내의 분비물로 이불이 젖어 있다. 아내는 다리가 풀려 잠시간 누워 있고 나도 잠시 안아준다.
 
며칠이 지나고 그 초등학교 동창 ‘김장미’가 다시 카톡을 보냈다.
 
 
 
계속...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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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안개 2022-01-18 18:38:26
일반적인 정설로는 자궁 입구가 좁아서 손가락조차  못들어간다는 설이 내려오던 도중
자궁섹스가 가능하다는 주장들이 간간이 제기되어 왔었지만 안 믿었거든요.
이 사람들이 아마도 뭔가 착각을 하고 있는거라고..
근데...이 글을 읽어보니 결코 허구가 아닐수도 있구나 싶네요.
그렇다면 여성이 성적으로 충분히 준비가 되면 그 작던 자궁 입구도 변화가 생기는것이고
그 결과로 귀두 삽입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이아기가 되는거죠?
하긴 뭐...인체의 신비란게 있는것이고 아기 머리도 나오는 마당에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레드홀릭스 2015-12-21 09:19:16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우럭사랑 2015-12-18 13:38:48
와우 항상 질펀하시겠어요 ㅋ
섹시고니 2015-12-18 10:41:41
'김장미'라는 이름은 왠지 못생겼을 것 같은 선입견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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