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영화) 극적인 하룻밤  
1
우르쎈 조회수 : 3966 좋아요 : 2 클리핑 : 0
요즘 왠지 밤에 잠이 잘안와서
영화를 한편씩 보곤 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방금 끝 마친 따끈따끈한 영화 한편을 레홀러 들과 공유 하고자 한다
.
.
.
왜냐? 섹스에 관한 이야기니까
영화를 한줄로 요약하면 ' 섹스하다가 사랑에 빠지게 되더라' 이다

참 뻔한 이야기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 코스를 지나가다가
헤어지게 되고 또는 연인으로 발전 하게되고

섹스를 하면서 사귀는건가? 우리가 사랑하는건가? 에 고민을 하다가
주변을 둘러보게 되고 그러다가 음..역시 사랑은 아니야..
라는 결론이 마음 속에 자리잡게 되면 왠지 모를 죄책감에
서서히 헤어지는 수순을 밟게 되는것 같다

남자보다는 여자쪽에서 이런 감정선이 더 크게 느껴질듯 하다

이영화에서도 같은 감정선을 이끌어 간다
두 남녀가 우연히 원나잇을 하게 되었다가 섹스가 재미있어진다
둘의 섹스가 잘맞다는 것을 알고 서로를 발견해나가면서 가까워진다

어느 순간 둘중하나의 감정의 벨런스가 무너지기 시작하고
헤어짐을 맞이 한다

참 뻔한 스토리인데 중간중간에 던져주는 메시가 좋다

'사랑인지 몸정인지 모르겠다' 고 남자 주인공이 고민을 하고 상담을 한다
여기에 대한 답은 '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달걀도 먹어보고, 닭도 먹어보고 후라이도 먹어봐라 이다

맘이 가는대로 끌리는데로 움직여라. 그게 현재이고 우린 언제 죽을지 모른다
우르쎈
섹스는 교감이 끝난 후에도 늦지 않다..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28845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따뜻한햇살 2015-12-24 09:13:21
마음이 중요하죠~
우르쎈/ 맘없이시작했다가 자꾸 맘이또가게되죠 ^^
yeoung 2015-12-24 02:41:48
맘가는대로
우르쎈/ 그게 내가 원하는 거니까
나쁜마녀날아오르다 2015-12-24 02:23:58
상대마음은 내알바아니고 난 내마음 끌리는데로 할뿐~
우르쎈/ 남자도 배려해줄 줄아는 여성분에게 더 끌립니다~^.~ 살짝만 맘알아주세요
1


Total : 39765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0] 레드홀릭스 2017-11-05 259638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8] 섹시고니 2015-01-16 393623
39763 오랜만의 야외섹스 new rhkszmf 2026-03-14 149
39762 해외 출장중 만난 우크라이나 호텔리어 [2] new 용택이 2026-03-14 434
39761 초대남 지원 가봅니다. [1] new judeking 2026-03-14 253
39760 얼마만의 설레임인지 [2] new 최선입니까 2026-03-14 380
39759 아까 본 추석 2행시... [3] new 비프스튜 2026-03-13 442
39758 오늘은 ~~ [4] new 시인과촌장 2026-03-13 356
39757 모텔에 들어왔는데 [8] new 약손쾌감 2026-03-13 1527
39756 꼴림의 순간 2 [8] new Kaplan 2026-03-13 991
39755 휴가 [10] new spell 2026-03-13 826
39754 섹스판타지 관련 [6] new M14aim 2026-03-13 629
39753 (첫공개)나의 환타지 [2] new 오일마사지 2026-03-13 722
39752 현재와 미래로 보면 비혼? 아니면 결혼? [7]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13 571
39751 펑 ) 이런선물어때 ♡ [41] new 딸기맛 2026-03-12 2358
39750 벌써 꽃이피네요.. [10] 예의탑재 2026-03-12 463
39749 나 결혼 잘한것 같은데? [6] 용택이 2026-03-12 1051
39748 커닐 마려운 목요일 점심이네요.. [3] iammax 2026-03-12 432
39747 아주 가끔은 용기내서 내 자신에게 해야하는말.. [9] 용택이 2026-03-12 591
39746 섹스 판타지 [23] Tee100 2026-03-12 119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