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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덩어리 조회수 : 6865 좋아요 : 0 클리핑 : 0
집앞 핼스장에 운동 가려고 나왔는데...

나도 모르게 회사로 가고있다.. 한참을 와서야 깨달음... ㅠㅠ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
김뢰하의 입을 빌린 이병헌의 대사가 떠오르네요.

"돌이킬 수 없다. 받아들여라"
똥덩어리
똥을 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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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즈파워 2014-10-31 16:56:20
그럴때있죠 ㅠ 휴일날 데이트가야하는데 쟈철을 출근하는 쪽으로 타고 속으로 바보라고 몇번이나 ㅠㅡㅠ
찬우아빠 2014-10-31 09:01:07
ㅋㅋ  병이네요
똥덩어리/ 병을 빨리 치료해야 할텐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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