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레홀여러분 도와주세요  
1
폭풍전사 조회수 : 3601 좋아요 : 2 클리핑 : 0
안녕하세요 레홀 여러분... 항상 눈팅만하다가...
조언이랄까..좀 도움좀받고싶어서 글을 올리게됬습니다.

저는 아주건강한 인천 20대 후반..남자입니다!!!

본론을 얘기하자면 여자친구랑 사랑을 많이  나누진않지만

간혹 서로 불타오를때가있습니다...

한참 사랑을 나누는 중에 여자친구님 께서 쉬가 나올거같다고..하는데 제얇은 지식으론  여자도 사정 할려는신호가 오는거라고 들었는데 맞나요??

여친님은 항상.. 그럴때마다 더 못하게하는데...
그럴때면 저혼자  흥분을 해서 ....현자시간이 오게되네요..
남자들이라면  항상 그런생각들 하시잖아요!!!!
정복하고싶은 그런마음....
하.... 저럴때  레홀 여러분은 여친님 한테 뭐라고 얘기를 하는지
궁금하고 여성회원분들은 어떻게하는지..궁금합니다

제가 글재주가없어서 두서없이 적긴했는데
고수형님 누님 분들.....도와주세요~~!
폭풍전사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우럭사랑 2016-03-04 06:29:26
이산을 한번만 넘으면 되는데 그걸 넘기가 힘들어요...
폭풍전사/ 많은 대화가 필요한거같네요...
markant3 2016-03-03 20:47:45
정상위라면.. 어깨를 꽉 부여잡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고, '죽여줄께! 함께 넘어서자!'라 하고 푹푹푹!! ..잉?@@
폭풍전사/ 뭐랄까... 자주있는게아니라 여기서 많이보고 배우고있지만... 아직 많이부족한가봅니다.....ㅠㅠ
markant3/ 여친이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혹여 오줌을 지릴까봐 걱정돼서 빼려고 하는 겁니다. 평소에 그럴경우 걱정말고 싸라고 해주세요. 오줌이 아니라 흥분해서 사정감이 밀려오는거라고 해주시고, 오줌을 지리는 것이 아니라 여자사정이기때문에.. '니가 싸면.. 난 정말 행복할거'라 해주세요. 심리를 안정시켜주면 여친도 편안하게 그 지점으로 넘어갈겁니다. 그리고 일단 오르가즘을 느껴보면 여친 나름대로 세로운 세상을 맛보게 될겁니다. 그 모습을 보게 되면 전사님도 세로운 세상을 같이 경험하게 되지요. 사랑하는 사람의 오르가즘은 남자에게도 정신적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죠. 화이팅!!^^
꼬맹이/ 여자님 입장 백번이해되요...ㅜㅜ 남친은 괜찮다고 믿고 싸라고 여자도 사정할 수 있는거라고 그렇게 얘기했었는데요 내남친믿지만..그게 말처럼 쉽지않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폭풍전사/ 많은 의사소통이 많이 필요한거같네요~~ 여성분들도 애매하긴하겠네요..흠... 댓글 감사드립니다!
1


Total : 39761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0] 레드홀릭스 2017-11-05 259624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8] 섹시고니 2015-01-16 393562
39759 꼴림의 순간 2 [2] new Kaplan 2026-03-13 246
39758 하프 뛰시는분들 궁금해요 new whisky 2026-03-13 148
39757 휴가 [3] new spell 2026-03-13 415
39756 섹스판타지 관련 [5] new M14aim 2026-03-13 429
39755 (첫공개)나의 환타지 [2] new 오일마사지 2026-03-13 433
39754 현재와 미래로 보면 비혼? 아니면 결혼? [7]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13 481
39753 펑 ) 이런선물어때 ♡ [41] new 딸기맛 2026-03-12 1968
39752 벌써 꽃이피네요.. [9] new 예의탑재 2026-03-12 430
39751 나 결혼 잘한것 같은데? [6] new 용택이 2026-03-12 931
39750 커닐 마려운 목요일 점심이네요.. [3] new iammax 2026-03-12 376
39749 아주 가끔은 용기내서 내 자신에게 해야하는말.. [9] new 용택이 2026-03-12 549
39748 섹스 판타지 [23] new Tee100 2026-03-12 1081
39747 개인적인 꼴림의 순간들 [13] new Kaplan 2026-03-12 1117
39746 주문이 필요해 [16] new spell 2026-03-12 726
39745 섹파할사람 24 남 [1] 섹파구해요제발 2026-03-11 519
39744 네토스토리... 와이프 생일파티 2 [12] 네토스토리 2026-03-11 1970
3974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6] 달심 2026-03-11 545
39742 네토스토리... 와이프 생일파티 1 [7] 네토스토리 2026-03-11 1271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