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펌] 하소연 함부로 들어주지 마세요.  
0
희레기 조회수 : 3228 좋아요 : 0 클리핑 : 0

피해자 코스프레가 삶의 즐거움인 사람이 있다. 이런 타입은 남에게 주목받고 싶어 하는 심리가 강해 문제를 일으켜서라도 주변의 관심을 끌고 싶어 한다. 한 가지 재밌는 건 이런 사람은 문제 해결에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다. 문제가 해결되면 동정받지 못하니까.

ㅡ 같은 고민을 반복한다면 무시해라
비슷한 고민을 매번 반복해 말하는 사람은 그걸 해결할 능력이나 의지가 없다. 그 사람의 하소연을 듣는 건 내 인생 낭비이기도 하지만, 그 사람의 에너지도 날려 버린다. 관계에서 오는 피로감도 높인다. 첫 번째는 위로해 줘도 두 번째는 들어주면 안 된다.

ㅡ 어차피 해결책을 말해도 안 듣는다
고민 상담의 끝은 뭘까? 그냥 들어주기만 원한다고? 맞다. 들어줄 순 있다. 그게 끝이다. 해결책을 알려주면 그 사람이 그걸 실천할 것 같은가. 인간은 원래 남의 말 잘 안 듣는데, 그런 타입은 더 안 듣는다. 만약 변한다면 남의 말을 듣고 변한 게 아니라 갑자기 자기 마음이 우연히 바뀐 것뿐이다. 고민 상담이 직업이 아니라면 계속 듣고 있을 이유가 없다.

ㅡ 진짜 문제는 그 사람 자체다
자신의 고민을 반복해서 주절거리는 사람은 그 성향 자체가 좋지 못하다. 투덜거림이 품새에 배어 있으므로 문제가 없으면 없는 대로 문제를 만든다. 평소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이미지를 생각해 보자. 쓸데없는 고민과 하찮은 투덜거림을 밖으로 표현하는 모습을 본 적 있는가. 아마 상상조차 잘 안 될 것이다.

사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이런 타입을 멀리하라는 말이다. 왜냐면 이런 타입은 혹여 도와줘서 문제가 해결되기라도 하면 문제를 다시 일으키는 데, 그 대상이 ‘문제를 해결해 준 사람’이 될 확률이 높아서다.?도와줬는데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고? 당연하다. 투덜거림을 즐기는 사람에게서 투덜거릴 소재를 뺏으면 그 사람은 고마운 게 아니라 원수가 된다. 주위에 상습적인 투덜이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털어내자.
희레기
Pick me Up!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별하나 2016-03-23 09:03:22
이런 자료는 어디서 얻으시죠?
지젤/ 좋은 글이긴 한데 본인의 글이 아니라면 출처를 밝히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희레기님 ^^;
희레기/ 아 출처를 안적었군요 앞으로는 적도록 하겠습니다!
1


Total : 39763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0] 레드홀릭스 2017-11-05 259630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8] 섹시고니 2015-01-16 393579
39761 아까 본 추석 2행시... [2] new 비프스튜 2026-03-13 214
39760 오늘은 ~~ [4] new 시인과촌장 2026-03-13 217
39759 모텔에 들어왔는데 [4] new 약손쾌감 2026-03-13 768
39758 꼴림의 순간 2 [6] new Kaplan 2026-03-13 647
39757 휴가 [4] new spell 2026-03-13 647
39756 섹스판타지 관련 [6] new M14aim 2026-03-13 539
39755 (첫공개)나의 환타지 [2] new 오일마사지 2026-03-13 583
39754 현재와 미래로 보면 비혼? 아니면 결혼? [7]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13 519
39753 펑 ) 이런선물어때 ♡ [41] new 딸기맛 2026-03-12 2153
39752 벌써 꽃이피네요.. [10] new 예의탑재 2026-03-12 445
39751 나 결혼 잘한것 같은데? [6] new 용택이 2026-03-12 998
39750 커닐 마려운 목요일 점심이네요.. [3] new iammax 2026-03-12 389
39749 아주 가끔은 용기내서 내 자신에게 해야하는말.. [9] new 용택이 2026-03-12 567
39748 섹스 판타지 [23] new Tee100 2026-03-12 1128
39747 개인적인 꼴림의 순간들 [13] Kaplan 2026-03-12 1148
39746 주문이 필요해 [16] spell 2026-03-12 741
39745 섹파할사람 24 남 [1] 섹파구해요제발 2026-03-11 533
39744 네토스토리... 와이프 생일파티 2 [12] 네토스토리 2026-03-11 2051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