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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널패티쉬와 SM적 성향을 가진 20대 후반 혈기왕성남이에요
애널 패티쉬 때문에 자연스럽게 성향이 생겨나기도 한 거 같아요
저는 20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적다면 적겠지만 많다면 많은 여자들을 만나봤고
20대 중반쯤 부터 애널섹스를 시작했어요
애널섹스를 하고싶은 이유야 뭐 뻔한거죠
변태적이고 자극적이고....모든 섹스의 요소를 다 갖추었다고 해야할까요?ㅋㅋㅋ
게다가 거의 모든 배설기관에는 성적요소들이 있죠
뭐 잡설은 각설하고
그리고 만난 여성중의 반 이상과 애널섹스를 경험했고 그중의 반 이상과 애널섹스를 즐겼죠
싫어하는 경우는 두손 놓고 빠른 포기를 해야하니 눈물이 좀 났지만..ㅋㅋ 어쩌겠어요 정신적으로 거부감이 든다는데...
거부감이 심할 경우 괄약근에도 긴장이 가기 때문에 즐기기 힘들어지는건 당연한 이치거든요
솔직히 많은 여성들이 애널섹스를 기피하는데
1순위가 더러워서 2순위가 전 파트너의 잘못 이더군요
1순위는 말빨로 꼬실 수 있지만 2순위의 경우는 정말 어렵더라구요
아프게 하거나 상처주거나 무작정 들이 밀거나...
내가 하고싶은 걸 상대방도 하고싶게 만들려면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한건데 말이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뭐....
애널섹스가 하고싶다는 말이죠ㅋㅋㅋㅋㅋㅋ
공들여 꼬시고 어루만지고 긴장을 완화시키고 삽입하고 상대방의 반응을 즐기며 상대가 쾌락에 물들어갈 때 사정까지....
섹스의 강화버젼 같아요




제가 만났던 분들은 다 저의 애널만 요구하고 본인은 싫다고 하더라구요 대세 무슨 심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