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만인지 공식적 백수가 됐음 (아싸!!!)
엄마랑 유럽여행 가는 착한 딸 코스프레를 위해 예약까지 마쳤....다가 못가게 됐음 (헐~!!)
그럼 남친이랑 섹시하게 놀기라도 해야지 하는 맘으로 레홀보며 공부도 하고 있는데 남친 더 바빠짐. 2주에 한번 보기도 힘듦 (젠장!)
그래도 백수 생활을 즐겨봐야지..했더니 백수 첫날부터 감기몸살로 몸져 누워있음 (젠장×100)
놀러가고 싶은데, 시간도 많은데..몸이 못가네요 ㅠㅠ
남친이랑 그 동안 하고싶던 거 다 풀면서 야~~하게 막 놀고싶은데..남치니는 저멀리에 흑 ㅠㅠ
이상 우울한 백수의 넋두리였습니다~




자잊자 오늘밤만은 만들자 우리만의 추억이란 작품
즐겁게 누리세요.
물론 감기는 얼른 낫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