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알딸딸  
0
쏘블리 조회수 : 4031 좋아요 : 1 클리핑 : 0
오랜만에 지인들과 술 한잔 했습니다. 취기가 살짝 도는데 걷기 나쁘지 않은 기분이라 집까지 살살 걸어가는 중이예요

누군가 집에서
"이제 왔어?"하며 맞아줬음 좋겠지만 ㅜㅜ
뭐 조용한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혼자 편하게 널부러지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자위하는 중 ㅠㅜ

연애 중이라도 그것과는 별도로 외로움은 각자의 몫인 듯해요.

뭐 아무튼.......레홀러분들 약간 쌀쌀하지만 따뜻한 밤 보내시길 :)
쏘블리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대장티거 2016-05-13 14:14:24
연인이있다해서 외로움이란게 완전히 가시진않는것같아요...
다만 어떻게 외로움을 달래느냐에 따라 덜느끼거나 많이느끼거나의 차이겠지만요...ㅎㅎ

전.. 좀 외롭다싶으면 밤바다를가죠ㅎㅎㅎ
우럭사랑 2016-05-13 01:01:07
전 따듯하게 맞아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jjelly 2016-05-13 00:10:36
ㅎㅎㅎ 따뜻한 밤 보내세요
주말까지 화이팅!
라라라플레이 2016-05-12 23:55:06
맞습니다 제 친구놈은 가까운 거리 외출때는 일부러
전기랑 tv도 켜놓고 나간다고 하네요ㅠ
들어올때 외로운게 싫어서
낮져밤이 2016-05-12 23:51:19
방금 오랜만에 여사친이 전화가 왔더군요 오랜만에 지인이랑 술한잔했다고.. 집가기 싫어서 전화했다고하는데 왜냐니까
집가면 왜케 늦게왔어? 하며 맞이하는 패밀리가 싫어서라더군요 큼큼..

외로움은 언제나 가까이 있는법

굿나잇
쏘블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아요 혼자 널부러질 수 있음ㅇ 편안함 ㅋㅋㅋㅋㅋ 감사해야겠네요
낮져밤이/ But 누가 치워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따뜻한햇살 2016-05-12 23:48:53
굳 밤 보내세요~
쏘블리/ 햇살님두용~~
오구오구웅 2016-05-12 23:47:52
수고하셧습니다 ~~~
쏘블리/ 이번주는 하루만 더!!
1


Total : 39765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0] 레드홀릭스 2017-11-05 259640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8] 섹시고니 2015-01-16 393625
39763 오랜만의 야외섹스 new rhkszmf 2026-03-14 330
39762 해외 출장중 만난 우크라이나 호텔리어 [4] new 용택이 2026-03-14 613
39761 초대남 지원 가봅니다. [1] new judeking 2026-03-14 326
39760 얼마만의 설레임인지 [4] new 최선입니까 2026-03-14 441
39759 아까 본 추석 2행시... [3] new 비프스튜 2026-03-13 462
39758 오늘은 ~~ [4] new 시인과촌장 2026-03-13 361
39757 모텔에 들어왔는데 [8] new 약손쾌감 2026-03-13 1595
39756 꼴림의 순간 2 [8] new Kaplan 2026-03-13 1032
39755 휴가 [10] new spell 2026-03-13 858
39754 섹스판타지 관련 [6] new M14aim 2026-03-13 639
39753 (첫공개)나의 환타지 [2] new 오일마사지 2026-03-13 734
39752 현재와 미래로 보면 비혼? 아니면 결혼? [7]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13 573
39751 펑 ) 이런선물어때 ♡ [41] 딸기맛 2026-03-12 2384
39750 벌써 꽃이피네요.. [10] 예의탑재 2026-03-12 464
39749 나 결혼 잘한것 같은데? [6] 용택이 2026-03-12 1060
39748 커닐 마려운 목요일 점심이네요.. [3] iammax 2026-03-12 432
39747 아주 가끔은 용기내서 내 자신에게 해야하는말.. [9] 용택이 2026-03-12 594
39746 섹스 판타지 [23] Tee100 2026-03-12 1201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