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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술마시고 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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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상어 조회수 : 4832 좋아요 : 0 클리핑 : 0
아내가 술마시고 오더니

문을 빼꼼... "자?"
전 책보고 있었음 "잘려고"
그러더니 옷을 훌렁후렁 벗고
1시간 전에 자위했던 고추를 빨더니 여성상위 시전

아주 혼자서 즐길만큼 즐기더니
아내 왈 "어라?"
자궁에 물렸음
꽉 꼈음... 여성상위라 빠질 염려도 없음
아주 그냥 몸을 흔들면서 온갖 쾌감을 느끼더니

아내 왈 "어머!" 이불에 싸고 있음 "챙피해"
시오후키 시전
삼각팬티 입는 부분이 아주 뜨뜻함

보통은 흥분 중에 손으로 긁어줘야 싸더니
고추 꽂은채로 싸는건 이번이 처음인 거 같음

움직임이 죽길래
넓적다리 잡고 앞뒤로 많이 흔들었음
아내도 싸고 나도 쌌음

자궁섹스가 수월해지니
이제 섹스만 하면 여자사정을 함
식인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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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2017-06-19 12:17:35
대단하세요
어뎌규랴 2016-06-07 22:36:21
역시 다르십니다
습득능력자 2016-06-07 20:05:48
어떻게 포인트만 딱딱 잡아서 짧고 굵게 가시나요 ㅋㅋㅋ 배우고 갑니다
라라라플레이 2016-06-07 19:09:30
우와~~  글은 이렇게 쓰는건가 봅니다^^
차가운매너 2016-06-07 18:36:39
술마시고 오라고 종종 내보내세요.
자기사랑해 2016-06-07 17:23:54
어떻게하면 자궁섹스 할수있을까요
그린티매니아 2016-06-07 16:45:45
행복한 가정이네요 ㅎㅎ
카리스마킴 2016-06-07 15:14:30
신기합니다....부럽습니다
우럭사랑 2016-06-07 15:08:38
와우 뜨밤을 보내셨네요
축하드려요
냉혈 2016-06-07 14:58:06
아아 그거 굴곡위에서 가장 잘느낀다 들었지만, 어떤지 정말궁금하군요.
굴곡위 이외에도 느껴지다니 부럽습니다.
자은 2016-06-07 14:57:21
역쉬... 자궁섹스 정말 도전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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