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결혼하면 안 될 남자 10계명~ 체크 해보삼~ ^^  
0
아쿠아 조회수 : 7408 좋아요 : 0 클리핑 : 0
[다음에서 퍼 옴]
분명 불행해질 걸 알면서도 결혼하는 사람은 없다.
행복해질 거라고 믿지만 판단을 잘못하는 것일 뿐.
적어도 이 10가지 유형의 남자만 걷어차도 선방하는 거다.

1.자고로 술버릇과 도박하는 버릇은 절대 못 고친다고 했다. 술 먹으면 주사 심한 남자, 도박하는 남자는 아무리 멋있어도 거들떠보지도 마시길.

2.멀끔한 남자 좋아하지? 그런데 멀끔 깔끔하다 못해 결벽증이 병적으로 심한 남자. 같이 살다가는 아마 한 달도 못 돼서피 말라 죽을지도 모른다고!

3."나 말고 몇 명하고 자봤어?"라고 집요하게 물어보는 남자. 흥신소 붙여서 당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꿰차야 직성이 풀릴남자일 가능성, 그야말로 100%.

4.맞벌이는 결혼의 필수 조건이라며 은근히 당신을 압박하는 남자는 요주의 대상. 당신이 아파도 "일 나가야 하지 않아?"라고채근할 남자일지도 모르거든.

5.함께 있으면 사소한 잔소리가 끊이지 않는 남자. 당신의 단점까지도 예뻐 보이는 상태에서 결혼해도 힘든 게 현실인데, 벌써 그러면 어쩌라는?

6.아이에 대한 견해가 도저히 타협 불가능한 남자. 당신은 셋쯤 낳고 싶은데 그는 아이라면 딱 질색이라면?그 결혼 안 봐도 비디오일세.

7.당신이 백번을 생각해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던 남자. 싸울 때마다 '그러니까 네가 그런 일을 했지'라고울부짖고 싶지 않다면 제고하시라.

8.휴일을 보내는 방식이 당신과 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 당신은 집에서 편안히 쉬고 싶은데 주말마다 들로 산으로 돌아다니는남자랑 살고 싶냐고.

9.'고마워'라든가 '미안해'란 말을 당최 할 줄 모르는 남자. 돈도 안 드는 말 한마디도 아까워하는 남자가 당신에게 과연 헌신할까?

10.당신 앞에서 전 여자 친구 험담을 하는 남자. 과거의 인연을 하찮게 생각하는 남자와 미래를 약속하는 거, 정말 괜찮겠어? 난 그 결혼 반대일세!


불행인지 다행인지 난 해당되는게 하나도 없군... 휘유~~~ ㅎ
아쿠아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cheeze 2014-11-19 21:30:56
좋은 사람..^^
풀뜯는짐승 2014-11-19 19:46:19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bratty 2014-11-19 18:26:46
만났던 분들 모두 전혀 해당안되는 분들이었네요 ㅋㅋ 앞으로도 좋은사람 만나야지 ㅜ
아쿠아/ 짝짝짝~~~~ 성공한 인생이십니다~~~ ^^
아쿠아/ 근데.. 그 좋은 사람 다 놓치시고....?
bratty/ ㅋㅋㅋㅋ그러게요 뭐 더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겟죠 ㅋㅋ 아직학생이라 ㅜ
1


Total : 39714 (1/198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8234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7] 섹시고니 2015-01-16 391180
39712 육지 나들이 [3] new spell 2026-03-04 132
39711 새벽 혼잣말 [3] new spell 2026-03-04 347
39710 뉴비가 보는 이세계관 [2] new Qlod 2026-03-03 524
39709 정월대보름 [8] new 섹종이 2026-03-03 615
39708 충남 초대남 지원 가봅니다. [4] new judeking 2026-03-03 659
39707 후방) 와이프 생일파티 어떻게 할까요? [7] new 네토스토리 2026-03-03 1545
39706 예전 일플 했던 썰 [4] new 해응이 2026-03-03 732
39705 커닐이 마렵네요 [6] new 해응이 2026-03-03 487
39704 (뻘글)만남후기 [6] new 오일마사지 2026-03-03 876
39703 어제 먹고 나니 조금은 포만감과 만족감이 들어 잠에 겨우 들.. [7]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03 591
39702 [마사지 후기] 두번째 이야기... ep.02 [28] new 옵빠믿지 2026-03-03 2571
39701 C'est la vie [1] new mydelight 2026-03-02 680
39700 펑) 발칙함의댓가 [6] new 딸기맛 2026-03-02 1239
39699 문신을 입혀봤습니다 [8] new 해응이 2026-03-02 779
39698 집밥 한그릇 [12] new spell 2026-03-02 814
39697 그런 사람 [18] new 3인칭시점 2026-03-02 1437
39696 솔로를 추구하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인게..... [3] new 현대하와이 2026-03-02 582
39695 운완 [2] new 해응이 2026-03-02 29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