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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에는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된다했던가..
올해 부쩍 안좋아진 습관중하나가..
술.. 술을 1병을마시던 10병을마시던 집으로 귀가하다가
기억을 잃어버리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알수없는 피로감 알수없는 통증 두통 빈혈 어지러움
이러한 일들로 회사생활도 말아먹기일보직전..
병원에선 간염의심... 요즘따라 말년일수록 100일정도안남은 이시점
안좋은일만 이번달만 4번..
남들은 평범하고 아무일없이 지나가는반면 난 왜이렇게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건지..




술 좀 작작 쳐먹고
술 좀 작작 쳐먹고
몸의 이상은 결국 마음의 이상이기도 합니다.
마음의 상태는 반드시 신체화하기 마련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