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편지. 모래위에 쓰다.  
0
아저씨펌 조회수 : 2658 좋아요 : 0 클리핑 : 0
모래를 삼킨 것 같은 하루를 보내고는.
투아레그 족 남자의 눈빛을 기억해 냅니다.

음.
국경과 상관없이.
사하라 사막을 지배하는 투아레그 족의 남자들은 베일을 쓰고 다닌답니다. 낙타에 올라 베일을 쓰고 나침반과 별의 길만으로 사막을 가로지르는 남자라니. 멋이란 건 이럴때 쓰는 말이겠지요.

내게.
사막같은 시시때때가 있다면
지금 이 순간만큼은 청명하고 깊은 밤이 되어
당신을
사막에 쏟아지는 별처럼
편안한 잠에 다다를 수 있도록 베일을 씌운 채 인도하기를.

잘자요, 별처럼 만난 그대여.
잘자요, 별처럼 수줍은 그대여.
아저씨펌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유희왕 2016-06-27 16:25:32
편지를 쓰며 잠시나마 힐링타임을 즐기는 모습이 선하네요~^^저 이설이에요~닉네임 체인지...ㅎㅎㅎ
아저씨펌/ 아하! 그래요, 100년은 젊어진 느낌이^^ ㅎㅎ 좋은데요! 무얼해도 더 가볍고 생동감 넘칠 듯 보여요~
1


Total : 39724 (1/198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8313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7] 섹시고니 2015-01-16 392723
39722 모두모두 굿나잇 ☆ [4] new spell 2026-03-07 729
39721 Jack&Coke after Sex [3] new 체리페티쉬 2026-03-07 570
39720 주말엔 독서 ~~ [5] new 시인과촌장 2026-03-07 407
39719 가짜 춘곤증 [1]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07 291
39718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1] new byong 2026-03-07 1378
39717 여수왔는데.... [1] new 용의자765 2026-03-07 588
39716 아 신나게 놀고 싶다 [17] new 몰티져스 2026-03-06 1608
39715 간접고백 [19] new Kaplan 2026-03-06 1543
39714 마사지 배워 볼 만한 곳 있을까요? new 마쟈마쟈 2026-03-06 288
39713 회사에서 간단한 섹스 [4] new 마쟈마쟈 2026-03-06 1176
39712 커닐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 [6] new Kaplan 2026-03-06 843
39711 같은 기혼 여성분 찾아요 [2] 해응이 2026-03-06 879
39710 [경남,부산]받는거 좋아하시는 여성분 구합니다.. 발매 2026-03-05 383
39709 (간만)오운완 [2] 오일마사지 2026-03-05 491
39708 이런 감동 글도 가끔 올려야죠? ^^ [5] 달고나 2026-03-05 729
39707 관전클럽 추천 해주세요! [2] Tipssy 2026-03-05 472
39706 마사지 초보 만남 후기 [4] socho 2026-03-05 1260
39705 소주 N잔 [6] 삼킨달 2026-03-04 69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