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섹스돌로 다뤄달라는 여자는  
0
로커너 조회수 : 3999 좋아요 : 0 클리핑 : 0
내일 파트너와 처음 만남을 갖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남자가 섹스돌 취급할 때 좋다네요...
사실 여태 부드러운 섹스나 약간의 돔섭관계는 있었지만
섹스돌은 또 처음이어서 참 당황스럽네요ㅋㅋㅋ

전 여자를 만족시켜야하는 타입이라서 원하는대로 해주려고 본인한테 그럼 노예플을 원하는거냐 하니 그건 또 아니래요ㅋㅋㅋ 이 여자 어떤 방법으로 만족시키죠 어떤 성향일까요...?
로커너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자은 2016-07-12 14:02:51
그냥 욕정풀이용..
상대방의 컨디션따위는 고려하지 마시고
애무따위도 필요없이 거칠게 잡고 박아달라는 뜻일까요?
로커너/ 이게 가까운거 같은데요 애무시간도 본게임시간도 알아서 해달라네요ㅋㅋㅋ 자다가 중간에 깨면 박을거라고 했더니 그것도 자긴 좋다구ㅋㅋㅋ
핑크요힘베 2016-07-12 09:26:43
돌처럼 취급해 달라....죄송합니다
로커너/ 허...ㅋ
돼-지 2016-07-12 05:24:17
자신을 오로지 욕정을 푸는 대상으로,부담없이 그러기 조금은 함부로 대해주기를 바라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섹스돌이라는 무생물 그러니까 약간은 함부로, 의미부여없는, 인격체가 아닌 취급.
로커너/ 이게 맞다는 지금의 느낌입니다
무하크 2016-07-12 02:06:51
"인형이 많이 낡았네-명동에 버려야겠다." 방치+수치 플레이..
죄송합니다.
hecaton/ 앜ㅋㅋㅋ 기발하시다 ㅎㅎㅎ
로커너/ 확신이 서면 버리겠습니다?ㅋㅋㅋ
hecaton 2016-07-12 01:58:43
섹스돌처럼 부담없이(?) 들고 하는거나 거꾸로 들쳐매고 하거나 뭐 그런걸 바라는 걸까요?
hecaton/ 아니면 남자가 자세 코칭하는데로 따라하는걸 좋아하니 체위같은거나 이런걸 알아서 잘 리드해라인 걸까요?
로커너/ 둘중 하나일텐데ㅋㅋ 멀 원하는걸까요
Sasha 2016-07-12 01:56:21
뭐죠...난해하다...
로커너/ 딱 그 기분입니다ㅋㅋㅋ
1


Total : 39766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0] 레드홀릭스 2017-11-05 259651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8] 섹시고니 2015-01-16 393640
39764 아 네토플 하고싶은데 너무 안따라주네요 new 파이어맨캐리 2026-03-15 22
39763 오랜만의 야외섹스 [1] new rhkszmf 2026-03-14 603
39762 해외 출장중 만난 우크라이나 호텔리어 [4] new 용택이 2026-03-14 820
39761 초대남 지원 가봅니다. [1] new judeking 2026-03-14 441
39760 얼마만의 설레임인지 [4] new 최선입니까 2026-03-14 516
39759 아까 본 추석 2행시... [3] new 비프스튜 2026-03-13 477
39758 오늘은 ~~ [4] new 시인과촌장 2026-03-13 374
39757 모텔에 들어왔는데 [8] new 약손쾌감 2026-03-13 1683
39756 꼴림의 순간 2 [8] new Kaplan 2026-03-13 1065
39755 휴가 [10] new spell 2026-03-13 884
39754 섹스판타지 관련 [6] new M14aim 2026-03-13 658
39753 (첫공개)나의 환타지 [2] new 오일마사지 2026-03-13 763
39752 현재와 미래로 보면 비혼? 아니면 결혼? [7]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13 582
39751 펑 ) 이런선물어때 ♡ [41] 딸기맛 2026-03-12 2428
39750 벌써 꽃이피네요.. [10] 예의탑재 2026-03-12 470
39749 나 결혼 잘한것 같은데? [6] 용택이 2026-03-12 1077
39748 커닐 마려운 목요일 점심이네요.. [3] iammax 2026-03-12 435
39747 아주 가끔은 용기내서 내 자신에게 해야하는말.. [9] 용택이 2026-03-12 59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