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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특이한건지 모르겟으나,..
일단 저 기준으로는 애정없는 성관계는 정말 재미없고 싫더라구요,,
애인관계 또는 좋아하는 이성일 경우에는 같이 모텔 입장하기전부터 두근두근 하지만..
반면에,,2차되는 술집에서 접대받거나 놀러갈 경우,,
어쩔수 없이 MT로 따라 가긴하지만..(혼자 난 2차 안가고 집에 갈래요 하면, 저새낀 뭔데,,혼자 깨긋한척 하는거지,,,이렇게되서,,)
보통 샤워만 하고 얘기만 하다가 가거든요,,
애정없는 여자가 벗은거는 봐도 별로 감흥이 없더라구요,,(차라리 야동이 백배 나아요,,ㅋㅋ)
걍 살덩어리로,,ㅠㅠ
물론 조금이라도 한번 자고싶다..또는 좋아하는 여자일경우에는 엠티가지전부터 설레고,,상상되고,,
정성스레 키스하고 침대위에서 벗고 껴안고 있는 것 만으로도 좋죠,,ㅋㅋ
근데 주변에 친구들 이나 동료들 보면 저 같은 경우가 잘 없는거 같아서 물어봐요,,,



요즘은 많은 남녀가 사랑없이 정없이도 몸을 나누잖아요. 어쩌면 님의 그런 진정성때문에 여자친구분이 더 고마워하고 사랑스러워 할 것같아요^^
제 남자친구가 이렇다고 얘기해준다면 전 너무 행복할 것같은데요? 허허허하
흔히들 돈주고 하고 오는 그런곳을 심히도 싫어할 뿐만 아니라 친구들은 가는데 저는 집에 따로 오는 케이스,,
아직 나이는 많지 않지만 의미없는게 그냥 머릿속으로 그려지기도 하고 제 자신의 생각으로 가기 싫음이 분명해서 가지 않죠ㅋ
그여성분들이 더럽거나 불결해서 안가는건 아닙니다 ㄱ그냥 끌리지 않고 싫을 뿐이죠
ㅅㅅ는 하고 싶은데 여친도 없다면 그냥 클럽가서 부비 부비를 합니다 2차로 안가도 뭔가 풀리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