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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이고 여자친구는 23살이에요 둘다 막 일을 시작했어요 한달정도 됬는데 일이 힘들어서 그런지 여자친구가 맘이 좀 떠난다고 하고 해서 일마치고 가서 달래주고 했습니다 그런데 카톡도 그렇고 예전과 다르네요 사랑한다해도 사랑한다는 말안하고 다른말로 돌리고 끝내고 싶어서 그런가싶으면서도 자기가 커플링사주고 이번주도 놀러가기로는 했습니다 어떤맘이지 잘모르겠네요 점점 지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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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독여주세요. 남자친구한테 말하기 힘든 뭔가가있겠죠.
다른남자가 눈에들어오기시작한거만 아니면. 다 괜찮아지더라구요
제가 그랫엇거든요!!
'맘이 떠난다.' -너에게서 설레임이나 미래에 대해 생각할 수 없다. 그러니 더 떠나기 전에 무언가를 보여줘라.
이런게 아닐까요. 여자가 아니니 정확하게는 알 수 없으나 주변에 새로이 눈에 들어와 연락하는 사람이 생겼을 수도있고 너무나 많은 상황이 있습니다. 좀더 자세히 올려주셨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