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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수술 후 일년에 한번씩
Finding Jung Ja를 합니다.
네번째 검사인데 오늘은 회사에서 바로 오느라
정액 통을 미리 받아 놓지 못했고
정자를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남자 간호사가 정액 통을 주며 받아오라고 하길래
" 어디서요???"
라고 물으니
" 여기 화장실이나 집에 가셔서요."
저는 깜짝 놀라
" 여기 공중화장실에서 받아오는 사람도 있나요??"
하고 다시 물으니
" 뭐...종종...."
이라고 하더군요.
집에 가기는 귀찮아 조금전에 화장실로 왔습니다.
아무래도 화자ㅇ......
아!!!!!!..........



일년에 한번 정자검사?
간김에 성병검사 및 혹시모를일에 대비하여
비아, 시알, 레비트라, 팔팔정의 처방전 받아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