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꿈에 대해서  
0
프로이트 조회수 : 6299 좋아요 : 0 클리핑 : 0
저는 어렸을 때 교사가 되고 싶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건설현장에서 일하죠.

어떻게 되세요?
프로이트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헬스보이 2014-11-24 15:23:12
전 공군조종사가 꿈이었는데.. 회사 다녀요.
halbard 2014-11-24 14:12:43
직업군인과 교사가 꿈이였지만. 둘 다 근접했지만...
지금은 방향을 잃고 부유하는 중 쿠오.. 바디스....
돼-지/ 댓글을 보니 저를 잘 아시는 분 같습니다.
halbard/ 네? 그런가요... 궁금해지네요ㅋ
레드호올리익스 2014-11-24 13:21:01
저는 컴퓨터보안 프로그래머같은거하고싶엇는데
여성복 의류쪽으로 일을하네요ㅠㅠ
써니 2014-11-24 12:43:42
저도 어렸을 적 꿈은 교사였어요. 그런데 지금 가끔 교육들어가서 학생들 가르쳐 보면 교사가 아닌게 참 다행인듯 해요 ㅋㅋㅋ
대학생인데도 정말 어디로 튈지 모르겠더라구요..(제또래 이거나 심지어 저보다 오빠도 있었음)
어린 학생들이면 더 했겠죠 ㅠ.ㅠ
미쳐야미친다 2014-11-24 12:42:56
어렸을 땐 학자가 꿈이었고 지금은 엔지니어네요 ㅎ
쮸니 2014-11-24 12:39:44
나도...하고픈꿈을 이뤘는데 뭐가문제길래 성에안차지?
까꿍v/ 쮸니님도 짝이 .........없어서?
홀딩유/ ㅋㅋㅋ‥안타깝네요‥
까꿍v 2014-11-24 12:34:06
저는 하고픈꿈을 이뤘는데 외롭네요 ㅡㅅㅡ
적성에도 맞는일 하는데...
고래토끼/ 좋아하는 일이 돈이랑 연관되서 그런게아닐까여?ㅠㅠ
까꿍v/ 짝이 없어서요 -_ㅠ
맛을아는여자 2014-11-24 12:31:25
저는 상도같은 장사꾼이 되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림그리는일을 합니다 ㅎ 행복해요 ^^
고래토끼/ 우왕 예술~~~ 나빠 ㅠㅠㅋㅋ답안달아주규 ㅋㅋ
다루끼/ 나도 디자인과 전공했어요
다루끼 2014-11-24 12:27:22
전 농장주인이었는데 지금은 농장주인 밑에서 사탕수수케고있어요 ㅅㅂ
아쿠아/ 조만간 그 농장 접수 하면 되지요..
다루끼/ 나와같은 노예가 삼만명ㅠㅠ 내가 스파르타쿠스라도 되야하나 ㅋㅋ
똥덩어리 2014-11-24 12:23:33
전 멋진사람이 꿈이었지만 독거남이 되어있어요. ㅎ
아쿠아/ 아.. 웃프다.. ㅠ.ㅜ
1


Total : 39598 (1/198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5663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3] 섹시고니 2015-01-16 386763
39596 초대남 가고 싶다 new 라라라플레이 2026-01-28 48
39595 일본 영화 정욕 추천!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28 41
39594 네토레홀러의 AI활용기 [2] new 램요진의주인님 2026-01-28 126
39593 '두부상'을 추구 합니다. [5] new 키매 2026-01-28 171
39592 도발하는 여자 [1] new 황소개구리 2026-01-27 274
39591 오래된 글들을 좀 지웠더니 포인트가 적자가 났군요.. [22] new 키매 2026-01-27 592
39590 궁금한 점 [8] new 적당한것 2026-01-27 319
39589 에휴.. [7] new 배나온아저씌 2026-01-27 398
39588 섹스 [3] new 오빠82 2026-01-27 421
39587 대답좀 해줘 [11]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27 675
39586 서울 강북 여성전용마사지  운영중입니다. new 강북테라피 2026-01-27 478
39585 성 아그네스 데이 2차전 후기 [4] new 체리페티쉬 2026-01-27 487
39584 향 香에 대한 단상 [34] new 카이저소제77 2026-01-27 642
39583 나의 발정기 [27] new 틈날녘 2026-01-27 1094
39582 소소한 행복 [24] new 몰티져스 2026-01-27 746
39581 춥다 [11] new 랄라라라랄 2026-01-27 729
39580 [병신썰] ENFJ 남자의 이별… 너무 힘드네요 [2] new ninimus 2026-01-27 340
39579 남자 후방 펑 [8] new 변화가큰편 2026-01-27 468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