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서 라고 하네요.
더위에 지친 나를 위해
스스로 장어탕을 선택해 먹었습니다.
더 좋은 날 위해.^^;
더 좋은 그 행위를 위해.^^;
어제 와이프와
욕실에서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단,
운동끝나고
욕실 바닥에 뿌려진
피빛 정액은 좀...^^;
와이프 생리시작.
낼부터 휴가인데..ㅜㅜ
난 몰라 잉~~~~
사진은
식사한 식당의 2층 커피숖.
식사 후 커피값이 반값.
사람들 하나없고...
여기서 와이프와 운동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장어집 2층 커피샾에서"


